박종필 잘 가라!
박종필 잘 가라!
박종필 잊지 않을게!
박종필 잊지 않을게!
박종필 잊지 않을게!
그 사이 장애 등급제와 보양의무제는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을 죽음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세월호 아이들을 만나러 갈 수 있겠다라고 이제 가야 되겠구나라고 말씀하셨고
만약에 하늘나라만 있으면 거기서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느라고 물어보셨었어요.
마지막 가는 가시는 순간까지 자신에게 촬영을 허락해준 사람에게 최섬을 다하고 진실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던 그 말씀들을 잊지 않으면서
기력이 다한 몸으로 한 단어 한 단어를 힘겹게 뱉으며 박종필 감독님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형 우리는 뭐하는 사람이지? 우리가 뭐하는 사람이지? 우리는 감동을 주어야 하는 사람이야.
제작자로서 다큐메탈이 하는 데 있었어요. 가장 큰 매력은 운중 방사자를 만나면서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
눈쓰기 운동이나 장인 운동을 계속 하면서 그런 배움을 얻은 것 같아요. 그게 가장 큰 행복이 아니라서 들고 그리고 그들의 삶을 바라보고 그래서 내가 긴장감도 갖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지 고민도 하게 되면서 그나마 건강하게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