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 때 4.19는 과대평가 됐습니다.
아 과대평가 됐다.
그럼요.
네.
그걸 심지어 혁명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혁명은 좋은 거라고
하는 우리의 통념에 따라서 그렇게 되고 광주 그것도 혁명이라고 얘기
하는데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다일부를 지나치게 우상화하고 떠바뜨리면서 우리 사회가 삑삑거렸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네.
이게 87년 체조로 시작이 됐는데 87년 체조부터 대통령 최선재 뽑은
건 좋으나 이후 잘못 컨트롤된 민주화가 우리 사회에 모든 걸 만하게 근본
이라고 저는 봐요.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아 민주주의.
네.
컨트롤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아 민주주의의 과잉인 면이 없지 않아도 안 된 거.
그리고 리영이들입니다 우리가 문화라는 옷을 입고 있는 쌈마의 정치적인 언설에 대해서 경결을 해야됩니다
그게 백락층이 될 것! 조정례 소설 나브레인가 될 것!
여러분 죽은 리영이가 죽은 지 언제입니까?
그리고 첫 작품 낸 게 74년입니다
41년 전입니다
이 끔찍한 조사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쌈마의 쓰레기 새끼를 쓰레기 새끼 라는 말을 썼는데
이거 또 괜찮습니까?
편집해 주세요
없이 가는 건 좋았고
이런 사람들은 조사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악맙입니다
제거해야 됩니다
고용주 이사장이 문재인 대표 공산주의자다 이런 얘기를 했죠
그런데 KBS 이사, 이사도 조우석 이삽니다
조우석 이사도 공산주의자 맞다 이렇게 맞장구를 치고 나왔습니다
제목은 동성애를 사랑한 노무현과 좌파들 이런 다분이 선정적인 제목으로 여러분들하고 20분간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성애를 사랑한 노무현과 좌파들 노무현 떨거지들이 이 제목을 들면 돌멩이 들고 쫓아올 것 같습니다
쫓아와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증거가 있으니까 사실대로만 그대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노무현이 박은 엄청나게 큰 대목 중에 하나가 바로 동성앩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이때 노무현이가 대통령 노무현이죠
대통령 이름 안 붙였다고 성질낼 분을 위해서 대통령 노무현이라고 바꾸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말하긴 싫습니다
대통령 노무현입니다 저한테는
노무현이가 대못을 박습니다
이 대못은 사람들이 눈치를 못챘을 정도로 감쪽 같았습니다
동성애를 사랑한 노무현과 좌파들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마지막 주자가 새삼 재확인 큰데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박주신의 아버지 박원순입니다
박원순이라고 저는 저번에 얘기했지만 저하고 동갑입니다
그 늑수구리하게 생긴 친구가 저하고 동갑이라는 게 저는 가끔은 혐오스럽습니다
동성의 문제는 제가 토론해서 한 대로 결코 성적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보구 한국 사회에서는 성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고 어마어마하게 예민한 고도의 정치적인 현안이라고 저는 봅니다
구체적으로 이 땅에 동성의 주의자들하고 좌파물이들이라고 한꺼번에 캉캉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전략적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군국에 가서 노리는 건 뭐냐 성적 자유 이런 거 아닙니다
그건 편빈이고 희지로는 교회 파괴, 국가 전복, 사회 분열, 가정 해체를 노리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헬주선이라고 하는 얘기가 떠도는데 저는 헬주선 얘기하는 젊은 놈들, 30, 40대 젊은 친구들을 가스럽게 생각합니다
헬주선은 한반도의 북반부에만 해당됩니다
어따되고 2천만 우리 동포들을 구출할 생각을 해야 될 친구들이 엉뚱하게도 도덕적 혜의에 빠져서 국가재정을 파악한 애는 동성의자들을 옹호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성적 지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 사람들을 차별하지 말자 이따고 뼈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동성의가 국가 전복을 노리는 전염병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요
동성의 를 사랑하는 노무형과 좌파, 노무형과 좌팔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얘기 못할 건 없는데 지금 얘기하기가 적절한가? 지나가는데?
아니요 그래서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공영방송 이사로서 그 얘기를 못할 게 없다고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들과 동성의자들은 국가 전복을 노리는 전염병이다
동의한다고 그랬지.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건 동의한다. 그리고 동성의 전혀 생각이 변함이 없을 거예요
너무나 자신 있게 말씀하셔서 그 부분을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게 공영방송 이사로서 적당한 생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걸 여쭤보고 싶어요
적당하러 얘기 안 했나? 적당한 생각입니까?
그럼! 논란이 없지. 그런데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으니 이게 뭐 하는 거야?
너무 반상식적이다. 반상회적이다. 이런 생각은 같지 않으시고요
그만하자. 이게 뭐 하는 거야? 얘가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