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아리의 격식을 따진다는 건 참 우순 일이다.
도대체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잘 만들면 행위는 포기한다.
이제는 행위만이 있을 뿐이다.
잘생긴 놈, 못생긴 놈, 길쭉한 놈, 넓적한 놈.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은 한 사람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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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이 놈의 행위로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우리가 다랑아리를 보면 입구는 아주 넓고 입술은 넓고 다리는 좁아요.
그럼 결국에는 중간에 입취하는 몸체가 둥실돌은 느낌을 받게 될 텐데
아마 그러한 연휴 때문에 비례적으로 봤을 때 둥실돌은 달과 같아서
한편으로는 다랑아리가 붙였을 때고요.
다랑아리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자연스러워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행위 자체에 거침이 없어야 되고 그 거침이 없는 게 도작이 드러났을 때는
자연스러움으로 나타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행위된 거에는 필수적으로 사람이 빈 것은 매우고 싶어 해요.
그래서 빈 벽면이 있으면 뭘 채워놓고 싶어 하고 또 어떤 걸 만들어보고 싶어 하고
만약 만들었다면 뭔가 생각을 계속 담아보려고 하고 이러한 노력을 하는데
그런 것들이 아마 대부분인 이런 세상에서 유독 다랑아리는
그냥 둥구스로만 모형을 가지고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은 채
그 사람의 살갓 같은 그런 따뜻한 피가 통하는 살갓을 가지고
그냥 그 자리에 혼자 있어요.
그 다랑아리를 볼 때 얼마나 본인이 좋아해요.
본인은 거짓말하고 있지만 제 다랑아리는 거짓말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가 좋거든요.
그 다랑아리를 볼 때 얼마나 본인이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