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하루에도 12번씩 표현하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마음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죠.
마음이 한가한 사람은 하루가 천거보다 아득하고
또시 넓은 사람은 좁은 방도 하늘과 땅사이처럼 넓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 말이죠.
살아가는 일은 마음 먹기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만날 시효를 보면 마음 먹기에 따라서 얼마나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는지 확실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더러운 물로 죽어가는 아이들.
세계 보관기구에서는 현재 인간에게 발생하는 질병의 80%가 물과 관련 있다고 밝히고 있다.
건강한 물은 인간의 건강과 생조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는데
인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물질을 주는 이득의 의조라지 않고
자신 안에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주식회사 한우물의 강송식 대표.
크고 위대한 물을 만들기 위해 27년 오직 한길 한우물만 파왔던 그의 행복경영을 만나본다.
올해 이른내세 CEO 강송식 대표.
그는 매일 아침 전철력에서 회사까지 자전거로 출근을 한다.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이나 꼼꼼히 챙기는 것이 있는데
그의 곁에서 한순간도 떠나지 않는 건 바로 물이다.
오늘도 좋은 물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페달을 돌리는 강송식 대표.
그 좋은 물은 정수기가 만든다.
물에 대해 물으니 물 만난 고기처럼 얼굴에 활기가 썼는데
그만큼 물사랑이 각별한 사람이다.
세 가지 머리를 가라져나오는 거죠.
걸러져나오는 게 가라져나오는 거지.
강 대표는 늘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복받았다고 말을 하는데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최근 물 광고에 흔하게 쓰이는 내 몸에 맞는 물.
그 깐깐한 물의 시초가 바로 이곳이기 때문.
1985년 정수기라는 것이 알려지기 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세계 최초로 미식품의약국 으로부터 의료기기 인정까지 받은 제품이 아니던가.
그는 특이하게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개승해
건강한 물을 통해 인류를 살리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기술에 대해서 나는 내가 원래 서울시내 국립고등학교 여선생을
한 20년 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건 모르고
서당계 3년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지금 서당계 27년 8년 뒤에 가니까 지금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물에 대해서 좀 알게 되고 물 얘기를 할 수 있게 된 거죠.
겸손하게 말하는 강 대표지만 그의 물 사랑은 유난하다.
물과 자연유법에 대한 사적의 통달에 좋은 물에 관한한 남다른 견해가 있다.
강 대표가 정수기 사업에 뛰어된 것은 서울대학교 영어교계를 졸업하고
20년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제직했던 어느 날 일이다.
두려한 정수기 사업에 뛰어된 것은 건강을 잃게 되면서 붙으라고 하는데
가안도 나빠지고 간염이 되고 동맥경화 고혈압 그 평으로 수업을 할 수 없을 정도까지 됐어요.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잘 효과가 없었고
그 자연유법 안에 물을 끓이지 않고 먹는 게 좋다 하는 게 있어요.
좋은 물만 많이 마셔도 건강해진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레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된 그는
이후 내 몸의 가장 좋은 물에 대한 각오의 연구 끝에 정수기를 출시하게 됐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정수기의 처음이니까.
신기한 정수기에 모든 기술 노하우가 생겨나는 곳 기술 연구소다.
2009년 교육과 기술 부로부터 기업 부설� 연구서로 정식 인정을 받아
최고의 실력자들로 구성된 곳이지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이것이 없으면 연구소 이론이 될 수 없다는데
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께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고객들께도 행복을 줄 수 없기 때문에 대표님께서 사람을 뽑으실 때
그런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계신다.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회사도 행복할 수 없고
행복하지 않은 회사에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철화.
물 많이 먹고 있네요 얼굴 보니까.
많이 먹고 있습니다.
얼굴에서 빼질 빼질 하잖아요.
직원들이 행복해 보이나?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런 철학에서 만들어진 제품.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는 한움을 정수기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걸까.
마시고 씻고 식물을 성장케 하는 용도마다 다른 특징의 물이 나온다고 하는데
전기분해 방식을 통하여 성분과 용도가 다른 세 가지 물이 동시에 생성되고 있습니다.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먹는 물을 사용할 수 있는 야가카리수
그리고 세안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수
그리고 화초제베나 세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강아카리수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가카리수는 오립자가자가 체내 흡수력이 빠르고 울맛도 좋습니다.
까다롭다는 fday 수술검사 분석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만큼 안전하고
무해하며 무독성의 좋은 물.
하지만 이 물이 지금처럼 알려지기까지는 쉽지 않은 여경이 있었다.
온 국민이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한 운물에도 월드컵 사강만큼에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세계 최초로 미식품 의약과 검사를 통과한 것인데요.
하지만 그 뒤에는 남모를 고민이 많이 있었습니다.
국내 1호라는 타이틀의 기쁨도 잠시
정수기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지 못했던 시절인데다.
넉넉하지 못한 자금 성황으로 디자인 면에서 월등하지 못했던 당시
주변의 반응은 싼을 했다.
27년 전에 처음 만들었을 때 넉넉한 돈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하니까
광고 홍보할 여의도 없고
그래서 한 거가 한 20여 년 동안 학교선생 했으니까
같이 있던 동료들 또는 친구들 친척들한테 사정을
정수기를 만들었는데 좀 써다워.
먹고 살기 위해 팔아야 하는 생각보다
스스로 몸이 좋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
체면 불구하고 제품을 들고 친구 선후배 제자들을 찾아다니며
정수기를 떠막히다시피 했는데
결과는 뜻밖이었다.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정수기를 설치했던 친구들 제자들이 써보니까
야 이거 정말로 좋은 정수기다.
물이 맛있고 몸에 좋다 하는 것이 조금씩 퍼지고
그게 나중에 이제 잡지, 신문에 좀 나고
그래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이제 급곡하게 된 거죠.
그리고 어떤 사업 노하우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정수기가 좋은 물을 만드는 좋은 정수기라는 그것밖에.
그렇게 지금까지 27년.
아직까지 한 오물에는 품질에 대한 경험담과 입소문만 듣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그 흔한 대리점이나 영업사온을 쓰지 않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것은 대리점을 통한 유통맞인을 줄여
조금이라도 고객 부담을 덜겠다는 강 대표의 철학 때문이다.
지인이 또 사용하고 있어서 야갈 카리스가 좋다고 해서
요번 기회 바꿔볼까 해서 한번 방문하게 됐습니다.
물 맛은 굉장히 목넘김이 다른 물보다는 좀 부드러웠고요.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만 나면 기술연구서로 향하는 강송식 대표.
최근엔 한국 디자인진 응원의 굿 디자인 마크를 수상하는 영광을 맡았는데
사업촉이 디자인 때문에 겪었던 아픈 기억 때문입니까.
좋은 디자인의 제품에선 더 좋은 물이 나오는 것 같아 신인한다.
정수기 판매 랭킹 1위.
부담스러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강송식 대표는 기술 투자에 매진한다.
더 좋은 정수기는 뭡니까.
거기서 나오는 물이 더 맛있고 더 몸에 좋은 물.
딱 그 두 가지거든요.
그걸 위해서는 끊임없이 계속 연구하고 개발해야죠.
그러려면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전국 오바녀 가구의 정수기를 공급한 강송식 대표.
그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 인간 정신을 개승해서
모든 인류가 건강한 물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그 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느라 다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인류에 앞서 그가 가장 주고 싶은 사람은
바로 사회소의 계층과 병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기수도, 돈도 소용 없다는 강송식 대표.
때문에 회사에선 자주 직원들과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런 직원들의 웃음은 그의 말처럼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빛의 에너지가 된다는데.
선생님은 늘 직원들 대학 때 웃고 계셔서 아버지같이 포근한 분이세요.
대표님은 다 선생님이라고 불러요.
오히려 더 좋아하세요 가족같이.
아름다운 재단 초기부터 매월 꾸준히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부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유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난움을 실차라고 합니다.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제품 기증에 망설임이 없는 강송식 대표.
모든 인류가 건강한 물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그날까지
그의 행보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맛있고 몸에 좋은 물이 나오는 좋은 정수기가 점점 알려져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좋은 정수기를 써서 좋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유효성 높은 수질개직장비의 도입과 전문 연구 인력의 확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원수의 차이와 이에 따른 수질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매년 매출액 대비 약 3%에 당하는 연구개발비를 투자한다는 강송식
대표.
27년 정수기 역사의 사안증인인 그의 행복경영회.
건강한 인류의 미래가 보이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