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부원이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2명과 박근혜 정부가 은폐했던 인터넷 여론조작과 선거 개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국정원 여론조작.
최종 책임자는 누구인가.
2007년부터 인터넷 아프리카TV에서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를 진행해 온 이경선 씨. 인터넷 공간에 달리는 악성 댓글의 양상이 2009년부터 달라졌다고 한다.
특히 지역 감정을 자극하며 빨갱이로 모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좌위 교수. 좌위계 목을 배워 장대에 매단다는 끔찍한 닉네임이었다.
이게 딱 보면 빨갱이란 표현에 내 사진에다가 그리고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긍정적인 글을 재미있는 글을 쓰면 반드시 나타나서 이렇게 욕을 했던 거야.
빨갱이로 모는 데 그치지 않고 입에 담기 어려운 성적 모욕과 욕설을 구사했다. 심지어 11살이던 딸의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리고 성폭력적인 글을 올렸다.
이런 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목숨을 걸더라도 이 놈을 잡아서 이런 걸 시킨 놈이나 이런 놈을 잡아야겠다 라고 했고.
실제로 이 때쯤에 국정운으로 추정되는 악성 댓글들이 날리는데 그 중에 제일 심한 게 딸 사진에다가 280조각으로 납치해서 살인을 하겠다.
이런 게 계속 올라왔고 두 번째는 남자 성기를 막 딸냄이 사진에다가 그려놓고 캡쳐해가지고 합성해가지고 개시해 놓고
그 다음에 니네가 어느 동네에 무슨 아파트 매톡 매토 라인에 살지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주소까지 올려놓은 거예요.
실제로 그게 맞았었고? 실제로 맞죠. 그래서 그때 너무 불안해가지고 딸이 이제 학원에서 오면 반드시 둘 중 한 사람이 픽업하러 나가서 안전하게 집에 데리고 오고
왜냐하면 살이 협박을 당하고 그러니까요.
좌의 교수가 인터넷에 올린 큰 약 3천여 건. 이경선 씨는 좌의 교수를 협박 모여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국정원은 좌의 교수가 국정원 직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반영 씨 외곽의 한 고시원. 좌의 교수 닉네임을 사용한 유모 씨의 주소지이다. 유 씨는 가족이 있는데도 이곳 고시원에 따로 방을 넣어 주소지를 옮겨놓았다.
없다고요. 퇴실 했다고요. 1년 전에.
아 유 씨가 1년 전에 퇴실 하셨어요. 그리고 그 사람 주소 파괄라고 마사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가 찾고 있어요.
경찰에 출동한 유 씨는 자신이 국정원 대공 수석과 직원이라고 밝혔다. 또는 조작으로 확인된 서울시 국무원 유우성 씨 간첩 사건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인물이었다. 유 씨는 자신이 좌의 교수 닉네임을 썼으며 이경선 씨에게 악성 댓글을 단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너무 멘붕이었어요. 너무너무 기가 막히고 아무리 아무리 국가의 기본이 무너지고 인간성을 상실한 세상이 됐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공무원이라는 사람들이 어린아이에 사진을 놓고 그렇게 했던가.
저는 솔직히 얘기해서 민간인 댓글 부대 거라고 생각했어요. 국정원이 관리하는 민간인 댓글 부대가 그렇게 했을 거다. 그런데 정식 공무원이라는 거야.
유 씨는 국정원의 지시로 글을 쓴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댓글을 달았다는 것이다.
국정원 직원의 변호인다니 끊임없이 이 사람의 개인의 일탈이다. 이렇게 몰아가고 국정원의 조직적인 지시가 없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 변호사가. 그런데 그 변호 비용도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국정원에서 대중걸로 알고 있어요.
아직도 재판은 진행되고 있다. 유 씨는 1심에서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무죄. 모욕 혐의에 대해서만 유제를 선고받았다.
비판 여론이 거세어지자 국정원은 지난해 유 씨를 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의 조직적인 여론 조작이 노출된 것은 2012년 12월. 대선을 약 일주일 앞둔 시점이었다. 이날 안산 유세장으로 가던 민주당 김연 대변이라는 긴급 전화를 받았다.
12월 11일 오후 4시 경에 당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그때 4시에서 아마 5시 사이인데. 그래서 제가 느낌에 그 전에 얘기했던 강남이라는 얘기를 딱 듣고 이 사건이겠다 싶은 걸 직감을 한 거죠.
서울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국정원 직원이 인터넷으로 불법 선거 운동을 한다는 제보가 접수된 것이다.
민주당 당직자들이 달려갔을 때 오피스텔은 비어있었다. 잠시 후 국정원 직원 김모 씨가 나타났다.
10분 후에 김아영이 올라온 거예요. 올라와서 이제 저랑 처음 만난 거죠.
오늘 내곡동이 가신 적은 없으신가요?
뭐 때문에 그러시는데 지금?
아마 제보가 하셨던 분이 아마 그런 것들때문에 오랫동안 찍을 것 같은데요.
그런 것들이 뭔데요?
혹시 그 내곡동에 국정원에 들어가서 지금 나오지 않으셨어요?
아무네요.
자기한테 왜 이걸 물어보냐 일단 지금 선거 언니를 저희가 신고를 해놨는데 불법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600kg에 거주하는 분이 그랬더니 자기는 일반 회사에 다니지 뭐 국정원 직원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목소리는 약간 미세하게 떨고.
선거 언니 직원이 잠시 다녀간돼 김 씨는 방문을 잠근 채 버텼다.
경찰이 확인차 출동했지만 문을 열지 않았다.
수석은 탔어요. 수석은 탔어요. 수석은 가장 본인입니다. 신고된 내용이 돼서 확인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세요.
당금하고 있다. 지금 여기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여서 이게 무슨 감금이냐. 안 나오고 있는 거다. 나오라고 해야지.
그리고 지금 국정원이 그 안으로 들어가면 차례를 증거를 이별할 수 있는데 어떻게 너 당신들이 들어가려고 하느냐.
돌아가라. 그리고 경찰에 통제하여 있는 거다.
그래서 국정원 대변인은 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국정원에서 논의했던 게 뭐냐 하면 내부적으로 논의한 게
김아영을 구출할 거냐 아니면 자료를 제출할 거냐를 놓고 내부 토론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구출할 경우에 불쌍사가 생기니까 그 안에서 이미 다 그 시간을 벌어서 증거는 다 임말했으니까
13일 날 오후 2시에 그러면 재료를 경찰에 제출하겠다. PC를. 그래서 이제 나온 거죠.
김 씨가 문을 걸어 잠근 채 버틴 시간은 약 43시간. 그동안 김 씨는 자신이 15개의 닉네임을 이용하여
오늘의 유머 보배들인 뽐뿌 등 사이트에 게시한 거를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 제보자는 당시 국정원과 군 등 국가 기관이 조직적으로 여론조작을 했다고 폭로했다.
그 일이 우연찮게 이렇게 했던 게 아니고 치밀하게 기획된 일이었고 치밀하게 기획된 것 중에 일부가 김아영이라는 직원을 통해서
불거져 나왔을 뿐이지 이미 그때 당시에 청와대니 그다음에 군인이 국정원의 다른 파트도 이걸 하고 있다. 이 일을 하고 있다.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
그런 이미 알고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로. 선거를 약 일주일 남긴 시점 박빙의 접전 상황에서 불거진 국정원의 선거 개입의 혹은 전국의 외관이 됐다.
문제인 후보는 국정원의 선거 개입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렸다고 비판했다. 박근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건은 민주당의 흑색 선전이자 정치 공작이라고 비난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선거가 도저히 어렵다고 판단한 때문인지 호위 비방이 갈수록 돌을 넘더니 이제는 국가 기간까지 정치 공작에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한 여성을 집에 가둬놓고 부모님도 못 만나게 하고 심지어 물도 밥도 끊어버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말 참담하기만 합니다.
이 나라의 공당이 젊은 한 여성을 집단 패러한 것 역시 심각한 범죄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건의 실체가 무엇인지 경찰 수사에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서울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가 김 씨의 컴퓨터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계속된 수사 상황을 놓고 한 CCTV 기록이다.
처음 이틀 동안 수사관들은 상당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도 그 글을 추천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저 지금 움직였다는...
4일째 이상친구가 포착된다.
3일째 됐을 때 기록이 확 바뀝니다.
그때까지는 수사가 여신이 막 차져요. 삭제되어 있다는 걸 무수히 많이 발견하네요.
게식을 댓글만 삭제가 된 게 아니라 인터넷 관련 모든 기록이 다 삭제가 되어 있는 걸 계속 발견하거든요.
그걸 추적하고 그러다가 3일째가 되면
야 이건 발설하면 안 돼. 모든 거 다 파기해. 이거 절대로 얘기하면 안 돼.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하면서 이미 댓글 없다는 결론하에 마무리를 쫙 시작합니다. 그게 아주 생생하게 나와요.
16일, 경찰 사이버 수사대가 이상진우를 보이던 그 시가 대선 토론이 열렸다.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해서 한마디도 지금 말씀도 없으시고 또 사과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분석을 3일 동안 하거든요. 3일 동안 하는데 마지막 날 저녁 8시, 9시까지 합니다.
실제로 여직원이 댓글을 달았느냐 뭐 그것도 하나 어떤 증거가 없다고 나왔지만 그건 우선 뒤로 넘겨놓다 하더라도
그리고 9시까지도 분석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때 TV 토론 나왔던 박근혜 후보는 댓글 없다고 하던데
문재인 후보 당신 민주당에서 잘못한 거 아니오. 이런 얘기를 TV 토론에서 한 거죠. 박근혜 후보는 이 결과를 알고 있었던 거예요. 분석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16일 밤 11시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런데 바로 그날 밤 11시에 댓글 없던 발표한 거거든요.
박근혜 후보가 말한 대로 김 씨가 쓴 댓글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이었다.
대선 후보에 대한 비방 지지 개시 글이나 댓글을 개지한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17일 날 오후 2시부터 이제 제가 우리가 안행위원들이 김용판과 그때 사이버 수사 대회에서 발표한 사람들을 해서
디리에 답변을 했죠. 황이 방문을 가서.
그런데 왜 발견하고도 흔적이 없다라고 했냐 그랬더니 얼범물이고 말더라고요. 17일 날.
그러면 수사 주관수와 결과가 발표가 잘못된 거잖아요.
당시 김용판 서울경찰청장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지 않았느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수소경찰서 수사팀에게도 디지털 증거 분석 결과를 알려주지 말라는 지침을 정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에 민주당에서 비행에서 잡은 누구야 김하영이 여직원에 대한 컴퓨터를 분석해서 빨리 발표해라.
그때 당시 통신당 의원이 경찰 쪽에서 은폐한 CCTV를 공개했잖아요.
지금 재판회가 다시 한다고 확인된 거거든요.
재판회에서 은폐한 게 없고 실제 나온 게 없다고 결혼이 나가서 무제 받은 거예요.
그렇지만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 끝법한 재판을 다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당시 상황에서는 국경원이 개입했다는 이런 부쇄적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잖아요.
대법원이 그런 판결을 했을 수 있다고 보더라도 만약 국정원 TFT 팀에 의해서 새로운 사실이 제기가 되고
조사 결과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면 전혀 새로운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거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판결을 새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용판 청장이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전 국정원 간부와 세누리당 의원들과 접촉한 의혹도 제기됐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당시 한 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통한 게 전혀 없습니다.
그런 모든 관련 통화 자료가 저뿐만 아니라 온시원 전 국정원장을 비롯한 소위 그 증인으로 넣어놓은 모든 사람의 통화 내역이 다 검찰이 해서 조사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전화 통화한 사람이 김윤이다니까?
네.
나는 국회의원 누가 전화 통화한 지 오고 김윤 위원 전화와 두 통화 중 반기 있어요.
네, 두 통화.
그것도 내가 받은 거야.
내가 한 것 아니고.
12월 11일 밤 9시 15분경에 2종명 제3차장 국정원.
제3차장 밑으로 이제 이 대북시미전단이 편지가 돼서 이제 댓글 공장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책임작가 밥을 먹었고 김용판하고 당일 날 사건 벌어질 당시에 7시부터 9시에 밥을 먹고 있었고
9시 15분 둘이 헤어지고 나서 9시 15분경에 2종명 제3차장이 김용판 청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이 사건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라고 하니까 매우 시각한 사건이고 이거는 대상 끝나서 걱정 조사를 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엄중하게 다를 거다라고 얘기를 해요, 김용판이.
김용판 청장은 국회에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전 국정은 관계자와 통화한 사실을 시인했다.
그리고 증인은 이날 12월 16일날 국정원의 박원동 국장과 통화합니다. 10시에 통화해.
12월 12일날 박원동 국장 번식하는 국장 시대 아순 없지만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국정원이 불법 성도 운동을 했다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채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결국 검찰이 재수사에 나섰다.
윤석열 여주 지청장이 특별 수사팀을 이끌었다.
2013년 검찰 특별 수사팀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정보원의 심리 전단이 인터넷에서 성공 운동을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여론조작을 주도한 국정원 심리 전단의 조직도 밝혔다.
심리 전단은 원세훈 씨가 원장에 부임한 2009년 3월 독립부서로 편제되었다.
2010년에는 3개팀, 대선을 앞둔 2012년에는 4개팀에 70여 명이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보하고 있는 시민의식이나 진보하고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세력들이 아, 이게 좋단 말이죠.
IT가 엄청 무전정 발달했는데 이걸 무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자기들의 마인드를 따라가지도 못하면서요.
따라갔다면 이걸 사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 충분히 알 수 있었겠죠.
그렇다면 하지 않았겠죠. 너무 좀 어처분이 없는 행위가 벌어졌다.
당시 정구여당은 국정원 수사에 강하게 반발했다.
국정원 댓글 사건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국정원 전 현직 직원이 민주당이 선대부모 관계자와 사전 공모하여
국정원을 활용한, 활용했는데 실패한 그런 정치 공작이다.
국정원 여직원을 미행합니다. 모리를 해서 그물을 걷어보니 고기는 안 잡히고, 잡힐과 옳쟁이만 잡힙니다.
꽤 했을 때 옳쟁이만 갖고 커다란 고기를 하고 지금 우기는 꼴입니다.
여직원 간금도 간금이지만 전 국정원 직원이 대선의 공을 세우기 위해서 국정원 후배 직원, 인사할 만한 이 후배 직원을 꼬득혀서
대선에 이용해서 공을 세워서 국정원 기조실장으로 가겠다는 매관매직 사건인 겁니다.
당시 정부 여당의 공세 속에 채동욱 검찰총장이 사퇴하고 윤석열 팀장은 주화천됐다. 이로써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은 덮히고 말았다.
댓글이라고 했던 사람도 지금 첫 번째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정말.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심지어 검찰에 불렁해서 조사도 받고 했잖아. 그때 진술을 조작해줬던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했던 직원은 승진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는 이게 무슨 일제 시내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게.
어떤 직원들이 승진했다고?
이제 나중에 심리정보국 직원들이 검찰을 소환해서 조사가 받고 했어요. 그러면 조사를 받기 위해서 일목 여연하게 답변을 정리해주고 했던 직원들은 지금 승진했대요.
선서 나는 문제인 정부는 국정원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적폐청산 테스코 포스를 발족했다.
적폐청산 TF가 조사할 13개의 과제 가운데 국정원 댓글 사건과 좌위 교수 사건 등이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국정원의 여론조작과 선거 개입을 지시한 최종 책임자가 누구냐는 것이다.
국정원의 여론조작 부서는 2009년 원세훈 원장이 부임한 뒤 대포 확충됐다.
2013년 검찰 특별수사팀은 원세훈 원장이 국정원의 직무 범위를 넘어서는 불법적인 지시를 냈다고 발표했다.
원세훈 씨는 심리 전단에 이어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외곽팀 도 조직했다.
2009년 5월, 다음 아구라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외곽팀 9개를 조직했고, 2011년에는 24개로 확충하며 트위터 등 SNS 대응팀도 조직했다.
대선을 앞둔 2012년에는 사이버 외곽팀이 30개로 확대됐다.
2009년부터 기류가 바뀌기 시작하고, 2009년도 말쯤 되고 완전 역전되는, 저더를 판이되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어요.
그러면서 인터넷 활동을 하는 활동가들끼리 했냐, 이거 역불급입니다.
특히 지방선거하는 과정에서는 재비가 안 되는 거예요.
2010년 지방선거에도 아마 엄청나게 개입을 한 거로 그 당시 이미 추정을 하고 있었어요.
그전까지는 인터넷에다가 그런 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보수 세력들이 인터넷을 무시해 왔기 때문에 인터넷 자체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은 그냥 종이신문으로 대표 되는 보수적인 매체들을 쥐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터넷 자체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죠.
근데 2008년이나 이런 걸 통과하면서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인터넷이 좌파해야 정들이었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런 상황이 생기고요.
육설적으로 말하면 그런 반대되는 자기들에 대해서 반대다는 그런 논의들을 의답하려고 했으면서 동시에 그것을 활용해 가지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그런 생각들을 전파하려고 하는 열심히 했던 정부도 말합니다.
국정원의 지원을 받아 댓글을 단 조직이 뉴스타파에 포착되기도 했다.
저는 그 처음 하는 사실이에요. 전요. 전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는 저희 연대에 방목시가 없었어요. 방목시라는 직원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 현장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국정원 조패 총선 TF는 사이버 외곽팀장 30명을 검찰에 수사의료했다.
국정원 메인섭에 남아있는 기록들 보고서들이 있잖아요. 사실은 지금까지는 그 보고서들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조사가 이루어지는 거죠.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그 보고서에 나와 있는 사람 하나하나를 불러다가 직접 조사하는. 그런데 그 국정원의 조사는 감찰조사, 행정조사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강제 수사권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30개의 민간인 팀장에 대해서 수사 의뢰를 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
지난 23일. 곰철은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장이 소속된 단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을 당한 양지회는 국정원 퇴직자들의 침묵단체이다.
여기요.
우리가 반복하고 가본 거 있어요. 뭘 알아야죠. 그런데 어쨌든 발포가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언론 보도가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검찰에서 수사하면 다 나오겠죠.
그냥 우리도 모른 거니까.
어떻게 보송한 거 중이에요. 왜 양지회가 특정이 됐을까요?
원해서 뵙는 거 같은데. 그래서 굉장히 서운하다. 양지회 특징이 아니고 30명 중에 3명 정도가 전직이라고 나왔잖아요.
전직이 가입한 데가 양지회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탁탁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는 건 뭐냐면
사실 여부를 떠나서 지금 하는 거에 대해서는 누군지를 보면 특정이 안 되니까 양지회 가입한 사람이라는 가해서도 굉장히 많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직식으로는 양지회가 아니라서는 무리로서는 이미지나 벌써 이렇게 관심으로 닿잖아요.
천상이 하다보니까. 우리끼리 그냥 워터하게 지내는 게 처음이었는데 그게 좀 부담은 게 아닐 거예요. 부담은 부담을 하고 있죠.
3명의 전직 국정원 직원을 제외한 나머지 팀장들은 상당수가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 단체 소속으로 드러났다.
사이버 외박팀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밀접한 사람들로 구성된 것이다. 이들 팀장들은 어떤 경우로 국정원과 연결된 것일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때 옛날에 있던 분들은 거의 다 분하고 있고.
제일 오래 계셨던 분은.
제가 제일 오래 계셨던 분이니까 우리 팀원들끼리 뭐야 뭐야 할 정도지. 그래서 일단 내부적으로 중렬해서 우리도 끝나고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좀 준비를 해서 어떤 식으로 찾아야 되지 않을까. 그냥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국정원 댓글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핵심적인 문제는 원세훈 씨가 국정원의 여론조작과 선거 개입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느냐는 것이다.
원세훈 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당시 발탁한 최측근 이사였다.
국정원장이 된 후에도 청와대로 가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대 보고를 했다.
원세훈이 알았을 것이다. 원세훈 원장이 알았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은 뭐 좀 상식적인데.
그 엔비가 알았을까 또는 엔비가 지시했을까 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것도 물론 상식적으로는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부조적으로는 원세훈을 조사를 해 봐야 됩니다. 그렇죠.
참여정부 때 독대가 없어졌죠. 그런데 원세훈 엔비정부 들어와서 다시 되살아났고.
또 원세훈 원장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부터 계속 같이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면서 대통령한테 보고 안 하고 했을 거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상식적이지는 않죠.
국정원이 인터넷 여론조작 사실을 청와대에 보고한 문건도 확인됐다.
2011년 11월 국정원은 페이스북 등 SNS를 정확할 방안을 청와대 정무수석실에 보고했다.
당시 정무수석은 대통령의 측근인 김효재 의원 이 문건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일까.
2011년 국정원에서 작성된 SNS 장암문건이 이제 정무수석실 지시로 만들어졌다고 그게 좀 사실인가요.
기업 끝나지 않고 국회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어요.
보고받으신 적은 없고요.
전화 뽑겠습니다.
문세훈 전 국정원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정원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