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났다
내 아이는 이제 곧 만으로 2살이 잔다
우림 아파트에 살고
요즘처럼 건조한 날에는 가습길을 켠다
우리 부부에게 가장 힘든 시간은 아이가 40도를 넘는 고열로 괴로워하며 가족들이 함께 밤을 새야 하는 때이다
요즘 내 일과 중 하나는 일주일의 하루에 카메라를 매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을 만나는 것이다
1년 동안 지난 8월 11일까지 피해 신고된 사람은 5,803명입니다
그 중에 사망자는 21%가 넘는 1,230명입니다
참사의 원인이 밝혀진 지 5년 만에 사장
정부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피해자들을 단계별로 구분했습니다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은 여전히 길거리로 나오고 있다
피해자 또 방조를 했어요
치료를 해달라고 하고 그런 사람들 인정해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피해자가 아닌 피해자들의 이야기
첫 번째 피해자들 더 많습니다
지난 식목일을 피해자들이 모였다
작년 4월 5일만 하더라도 사망자가 한 300명이 채 안 됐습니다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자 이렇게 했는데
지금 사망자 수가 1,200명이 되거든요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이제 불가능할 정도로 피해 기모는 커졌다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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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사망자 숫자만큼 나무를 심기로 했지만
아이 사망하고 다른 아이들도 안 좋고
엄마 본인이 굉장히 안 좋았었는데
지금 폐이식을 했대요.
폐이식이 잘 되면 다행인데
또 아는 선생님처럼 고생하시면
어떨까는 걱정이 있어서
급하게 폐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는데
다행히 건강한 폐를 이식 받아 수술을 마쳤다는
3단계 피해자를 찾아가는 길이다.
안녕하세요.
9월 초 응급실에 실려온 직후
목을 절개하고
산소흡기를 사비패 겨우 목숨을 건녔다.
이후 폐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윤 미예 씨.
소리가 원래 안 나.
이거 하고 있으면 막고 해야 되는데.
아니 왜 그랬어.
중환자실에 호흡이 힘들어서
1월까지 검사를 했을 때
57% 정도 산소호화가 나왔거든요.
산소호화가 나왔는데.
한 1개월 지나고 난 갑자기
집에서 수술 못 신다고 하더니
집에서도 원래 산소흡기를 했잖아요.
했는데도 무시겠다는 거예요.
해가 이제 갑자기 나빠졌는데
수술은 잘 됐다고 하시는데
말 그대로 한 고비만 넘은 거예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거든요.
그런데 뭐.
땅 짓고 한 명 치는 것처럼.
다행히 생명은 건졌지만
다시는 할 수 없다.
아이들이 너무 신경 쓰이는 거예요.
빨리 태어나야다.
애들 같이 있고 싶다.
애들 아직.
윤 미예 씨의 첫 아이는
태어난 지 1년 만에
그리고 가습기를 사용한 지
2007년 초 사망했다.
이어 태어난 둘째 마저
3단계 피해 판정을 받았다.
저희 걱정은 하지 마시고
빨리 나와서 빨리 집에 오세요.
화이팅.
엄마 놔주시고 기여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폐의식을 한 또 다른 3단계 피해자
아는주 씨는
미량과 서울로 입태원을 반복하며
치료를 받고 있다.
폐의식은 아직 아바타예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요.
그런데 나와 있는 건
5년 밖에 살 수 없다고.
평균적으로 다 그런 건 아니에요.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갖고
5년 밖에 못 산다면
그 다음은 정부에서 어떻게 해줄 건데요.
치료비 하나 해주는 것도
못 해줘서 그러는데 내가 죽거나
그 나머지 억울한 우리 같은 사람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3, 4단계는 다른데
다만 3, 4단계에서는 어떻게 하겠다.
이 사람도 피해자일 수는 있지만
관련성이 적으니까
이 사람들은 차동을 두겠다.
이렇게만 했어도
상당히 완화된 형태로 갔을 거예요.
피해자가 아니라고 하는
3, 4단계가 전체 70%가 넘어가면서
대다수가 피해자가 아닌 걸로
만들어버린 꽃이 돼버린 거죠.
아프기 전 그녀는
배구 선수로 왕성원 활동을 했다.
근데 그걸 감방을 딱 넣으면
그 다음 날 대갖고
수공부를 가려고 딱 받고
땅을 막,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빡빡
아픈 몸을 이끌고
피해자 활동도 열심히 했던 아는주 씨는
2015년 상태각화되어
개의식 수술을 받게 되었다.
환경부 장관이 안 씨의 병실을 방문했다.
성부했어. 왜 우리 같은 사람들은
1단계, 1단계, 3단계 이렇게 나눠가지고
어떤 사람 아니에요, 지금.
네, 맞습니다. 그게
초기의 부분은
단체를 없어도 모든 분들이 다
피해자로 들어갈 수 있게 하고요.
그리고 또 다양한 질환들하고
연괄상도 더 넓혀서
잘 검토를 할 겁니다.
환경부 장관은 피해 단계를 폐지하고
피해 인정 범위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남겼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마음속이 복잡하다.
아는주 씨는
정부를 대표해서
가슴 깊이
사과의 말씀을.
하지만 가해 기업 책임자들에 대한
법원의 이심 반결은
피해자들을 다시 분노하게 했다.
1심 형량보다 1년씩
4명을 선택을 했습니다.
부형량을
그대로 선고를 해서 모자랄 판에
4명이라뇨.
약속했던 단계 폐지나
피해 인정 범위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시급한 내 가족에 대해서만
3천만원의 긴급 지원이 시행되었다.
환경부는 반성하고
굳이 인정으로 피해자 모두 인정하여
주세요.
박영숙 씨는
아, 아니.
긴급 지원에
대상자가 된 3단계
피해자 박영숙 씨의 집.
합창단원을 할 만큼
사회활동에 열심히 했던 그녀는
2008년
호흡곤란으로 입원한 이후 급격히
상태가 악화되었다.
평소 건강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veyard원을 전해치 divert
인공용을 통해서
유지 해보� lawsuits
사다가 이제 집사람한테 집중적으로 집사람 위주로 집중적으로 그걸 사용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냥 자고 있는데도.
이렇게 훗기만 하면
세균도
물 대답.
건강하게 살아요.
구입한 가스피 살균제는 이마트에서 자체 개발한 상품이었다.
지금 이 제품은 그냥 자고 있는데 바로 얼굴에 맞춰서 이렇게 분사되도록 저는 그게 이렇게
독극물인지는 몰랐죠.
독극물이 들어있다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은 모르셨거든요.
오늘은 나가실 전에는 달려오게.
남편과 아들이 돌아가며 24시간을 함께한다.
석슨하진? 지금?
9년을 이제 감경을 하다 보니까
웬만한 건
저희 아들이나 전화가 우리 가족들은
최소한의 처치는 저희가 자가로 하고 있는 실전이에요.
가족의 의도처치가 병원보다 더 익숙해졌다.
24시간 붙어서 석슨하여 해줘야죠.
옛날에는 기적이를 차고 있었고 이틀 전에 코스 팬을 먹었는데
이쪽도 굉장히 답답하다 해서 제가 원래는 의사선생님이 허락하여 빼야 될 때
제거를 했습니다.
사실 때마다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프시겠어요. 답답해요.
내일 하시는 거죠?
이따가 제가 올라와서
어려운 외출을 가시만 안 해.
병원비 되는 게 너무 복자죠.
한 번 호수하러 가는 겁니다.
한 번 외출할 때마다 위험하기도 하고
드는 비용도 완만치 않다.
목숨을 건 외출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은 3, 4단계 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이 있는 날.
피해자 인정과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자리다.
피해자들은 상황을 알리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왔다.
저희 집사람은 폐의 이식 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폐의 이식을 하려면 우리 여기 아는 주사님도 계시지만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거든요.
집사람은 개인 외생 중에 있고 저는 신형 회복 중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완전 바닥난 생각하고 최악의 상태로 지금
집사람을 어떻게든 살려야 했던 신형 하나로 지금까지 왔는데
앞으로 이식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매덕이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저희 힘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어요.
폐의 섬유와 단질성 폐렴, 피해지란을 무죄 대상으로 포함하라.
그리고 두 달 후 10월의 마지막 날.
아는 주시의 건강이 더 악화되었다.
폐의 이식 수술을 또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정부가 지난 8월 제정된 구제특별법을 통해 가해 기업에게 받은 구제 기금으로부터 병원비 지원을 약속했다.
제 입원 하자다고 하시길래 건강도 좀 걱정이 되고
제가 너무 많이 또 신경을 못 써 드린 거에 대해서 죄송하고
다시 제 이식 하신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그 고통을 알기 때문에 무서운 어릴 때는 진짜 어떻게 했는데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다는 걸 아니까 무서웠는데
그래도 일단 좀 더 살 수 있는 분을 기록이 밖에 없다 하니까 애들이 생각해서 한 번 더 해볼까 그래서 이게 된다는 보장이 되면 그때 다시 언론을 하려고 그래요.
병원비는 지원 받기로 했지만 피해자로 인정은 못 받는 피해자 아닌 피해자 상태는 그대로이다.
모든 게 다 가슴이 찡해요. 다른 피해자 어르신들 얘기도 상황 들어보고 뭐하고
그전에는 저도 너무 병원에 있어야 될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밖에 나와서 피해자분들 상황 이런 걸 잘 모르고 있었는데
저도 뭐한 얘기지만 얼마 전에 유소라고 하긴 뭐하지만
만약에 내가 내일 깨어나지 못하면 뭐는 어디에 있고 뭐는 어디에 있다.
그걸 써놨어요. 심장이 마비되듯이 폐도 정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도 그래서 수년이 한 번에 재우지를 않고 깨워서 재워요. 그래서 보호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뭐 아팠던 시간을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PD님 저는 적도 많지. 나는 항상 보기만 한 것 같아요.
피해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다.
그 책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사회적 참사 진상 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를 하루 앞던 23일 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했다.
수퀘에 마지막으로 통과를 해요.
저 뒤에 멀리 보이는 높은 빌딩의 24층에 옥시가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국회에서 국회의 법 통과를 위해서 세월호 피해자들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합숙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 텐트를 치고 옥시를 쳐다보면서 하는데 마음이 찢어질 것 같이 아픕니다.
옥시아웃! 옥시아웃! 옥시아웃!
영화의 날씨였지만 조수미 씨도 아픈 몸을 이끌고 동행했다.
아이고, 맛있어요? 내일 라즈도 올게.
저녁에 보려고 할텐데.
아니요. 제가 손으로 잡아 드릴 거에요.
젊은 제가 아무리 아프다고 해도 나가서 동참 한번 하고.
수라씨는 어디 있어도 제가 오줄까지 왔습니다.
한 사람 좀.
피해자들의 바람대로 사회적 참사 진상 규명 특벌법은 통과되었다.
3, 4단계 피해자들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3단계의 기록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