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포차 24번째 영업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포차주인장 박성재입니다.
저는 구석될 일 없는 미사실 때 홍기장입니다.
네. 홍기장.
네.
오늘로 우리 유스포차가 개업한 지 딱 6개월이 됐어요.
벌써 6개월이 됐어요?
네.
저희가 포차영업 처음 시작했을 때는 최순슈게이트가 한창이었을 때였는데
네, 그렇죠.
개업 첫날 손님 기억나세요?
그럼요.
오늘 유스포차 개업 첫날이라서
첫 손님의 실력을 유지하게 많이 썼습니다.
법으로 민주당의 안민석 의원 보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시청률입니다.
이걸 높이지 못하면은...
최순슈게이트에 서막을 열었던 주인공이잖아요.
그분이 우리 포차 나오신 다음에
책도 내고 스타됐어요.
콘서트가 아니고 막 그러는데요.
그리고 뭐 또 대통령 탄핵되고
그 다음에 막 수많은 사람 구속되고
대선까지 치러져서 6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아직 끝이 아닙니다.
그럼요. 정권을 바꼈지만
현재 최순슈게이트 관련 재판이 많이 진행 중이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끝까지 저희가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매의 눈으로?
그렇죠.
그래서 오늘 유스포차 손님은
최순슈 박근혜 게이트에
사이다 증언을 이어고 계신
내부 고발자 모시겠습니다.
K스포츠 재단의 노고장님 오셨습니다.
네, 노고장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내부 고발자 노고장님 이런 얘기를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정의의 사랑의 노고장님?
최순슈의 저격수.
왜 이렇게 무식한 걸 받더라, 지금.
액션.
저는 이제 소주만 마시겠습니다.
아주마요?
아니, 물어보래.
아니, 지금 말 나왔으니까 엄청인데
말인데,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좀 더 웃기지 않을까요?
우리 이러다가 새벽까지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아니요, 아니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이 구면이시라면서요?
네.
언제, 어디서 만났어요?
제가 섭외했잖아요.
아, 그런 거야?
아니, 제가 합정을 하는데
우연히 합정에 낙지 뭐 가게라고 있어요.
거기서 밥을 먹고 있는데.
누구랑?
아니, 남자친구랑?
남자친구랑?
네, 남자친구랑.
네.
밥을 먹고.
네.
네.
네.
남자친구랑, 남자친구랑 밥을 먹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되게 유명한 사람이 옆에서 밥을 먹고 있다고 알려주신 거예요.
내가 연예인이라도 왔나 해서 누군가 봤더니
노승혜 부장님 계시다고 거기서 밥 먹고 있다고
사인하더라고요.
외모는, 외모는 연예인급이에요.
아닙니다.
식당이나 이런 데 가면 알아보는 사람 많죠?
네, 많습니다.
네, 막 사인해달라고 그래요?
조용히 계산해 주시고 갑니다.
저희는 술을 먹으면서 하는 방송이에요.
혹시 보셨어요?
네.
네, 좋습니다.
그러면 섞어서 한 번.
네, 괜찮습니다.
섭외할 때 술 마시는 방송에 가니까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술 쎄시구나.
아예 술 좋아합니다.
운동하셨으니까 술 좀 많이 드실 것 같아요.
그렇죠?
네, 네.
그럼 제가 제조를 하고 여진 씨는 맥주 그냥.
네, 저는 맥주를 마실게요.
자, 제가 따로 드릴게요.
네, 네.
이거 다 먹으면 취향이 있는데?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아, 주량이요?
아직 가는 건 아직 안 해봤습니다.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요.
취해본 적이 없다는 그런가요?
취해본 적은 있는데요.
정신을 놓을 정도로는 안 먹어보고.
아, 진짜요?
네.
일단 오늘 즐거운 방송을 위해 한잔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마세요.
꺾어 마시면 됩니다.
근데 왠지...
네.
어머.
역시.
청분에 하하고 막 국회에서 얘기 많이 나올 때 술 진짜 많이 췄을 것 같아요.
아, 그때요?
네.
청분에 끝나고 술 마시고 재판 증인 나갔다가 끝나면 술 마시고 술을 많이 마시죠.
고영태 씨랑 드셨어요, 그때는?
아, 고영태 씨는 술을 못 마십니다.
아, 술을 못 마셔요?
아, 그래요?
네.
지금 잘 못 마셔서.
근데 지금 잘 계시나?
거기 구속되셔가지고?
아니요.
사실은 밝혀지니까 잘 해결되리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트라우마가 생겨서 서초동 근처에 가기가 싫다고 이제.
그 지지난주에 재판 출석하셨죠, 증인으로.
네, 네.
5일인가요?
네, 6월 5일날 출석했죠.
어땠어요?
가끄나한테 딱 보니까.
아, 미안했었어요.
미안했다고요?
네.
어떤 점이?
뭐, 이번에 탄핵 때 보면 5가지 항복 중에 딱 한 가지가 됐잖아요.
네.
그러면 스포츠 클럽 전면 개평 방안안.
그래서 WK와 K스포츠 재단, 그다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관서.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사익 추고.
그렇죠.
그게 아주 제대로 인정을 받았죠.
네.
나머지는 뭐.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또 제가 제출한 거예요.
아, 가장 해신적인 증거물을 제출하셔가지고.
저는 이번에 탄핵 때 광화문에 와서 지켜봤거든요.
그때 이제 남달랐죠, 감정.
그렇구나.
솔직히 좀 미안한 그런 것도 있었다.
아, 네.
미안한, 미안하죠.
한 사람이니까.
네,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본인은 전혀 미안한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미안한데.
본인은 전혀 미안하겠지.
본인은 국민들한테 미안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게 없겠죠.
들어올 때 입장할 때 이렇게 변호사가 이제 일어나면 이러고.
아, 아직도 자기가 인정받아야 될 세상인 줄 알지.
혹시 눈도 맞으셨어요?
네, 맞으셨죠.
때려보고 그러잖아요.
아,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네.
그런데 그날 저희가 제일 기대했던 게 최설실과의 삼다 대면을 기대를 했었는데.
그렇죠.
그런데 앞꼬리뼈가 아파가지고 못 나온다고 그랬었잖아요.
그 소식 듣고 어떠셨어요?
정말 아팠다고 좋게 생각하면 정말 아팠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에 이제 이경재하고 저하고 이제.
변호사.
변호사.
네.
오고 갔잖아요.
네.
그런 잊지도 않은 사실 근거를 갖고 질문했을 때.
만약에 최순실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저하고 최순실하고 이제 설전이 일어났을까요?
그 대질이 되니까요.
네.
전형적인 습법이죠.
제보자나 어떤 고발자의 이런 그런 걸 막 해가지고.
그렇죠.
본질을 흐려버린다.
뭐 등인의 신빈성을 떨어뜨리는 그런 전략을 세운 거죠.
일부러 그래서 대면하게 싫어서 불출석 했나 봐요.
네.
그렇죠.
그런데 뭐 예상했는지.
네.
한 번은 다시 만날 것 같아요.
그래.
그 재단 관련해서 또 한 번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제가 나가야 되거든요.
그렇죠.
네.
그때는 레이저를 쏠라고 했어요.
재판 끝나고 나서 그런 트위터에 글랑이셨잖아요.
박 대통령 전 대통령 사면 되면 나는 목숨을 볼에 자살택하겠다.
네.
네.
그만큼 비장하신 건가요?
아닙니다.
그거는 말 그대로 맞습니다.
왜 그러냐면.
아니 왜 목숨을 끊어요.
아.
그게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뭐 나는 과거의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나는 과거의 정치인이
있기 때문에 나는 현재 재벌청소기 때문에 그들은 다 사묘을 받잖아요.
그런데 국민은 모든 형량을 받으면 모든 보격기관을 다 채우잖아요.
네.
그런데 국민은 채우는데 그 사람들은 안 채운다.
그 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들인데 그래서 제가 그렇게 놓은 거예요.
네.
그거는 제가 꼭.
네.
그 마음은 저희가 인정하겠지만 이렇게 무서운 생각은 하지 마시고 좀
지켜보시죠.
아.
그게 안 되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형량은 다.
형기는 다 채우고 나와야 돼요.
그렇죠.
봐야죠 뭐.
네.
원래는 체육대학교 특기생이셨잖아요.
네.
제가 한국 체육대학교 9학번.
배드민턴.
네.
배드민턴 선수.
네.
배드민턴선수로 입학을 했고.
동기 중에 유명한 선수 있나요?
패싱 특기생이었던 고영태 씨랑 동기씨라고.
네.
고영태랑 동기고요.
그다음에 뭐 배드민턴은 유명한 사람은 이제 락영민.
아.
이용대 선수는 몇 단골이지?
그럼 한참 어린 친구.
네.
사실 이용대 선수밖에 몰라가지고.
아니.
그럼 선수로서 더 크게 되실 수도 있었던 거잖아요.
아.
근데 제가 운동을 못 했어요.
더 잘하는 친구들은 더 많아서.
최고로 잘하지는 못해.
국가대표가 될 정보는 아니었다.
아.
그렇죠.
최고 성장에 얼마나 되셨었어요?
전국대회.
전국 최전 우승?
뭐.
잘하는 거 아니에요?
아.
그런데 아니에요.
더 잘하는.
잘한다는 걸 얼마나 잘하는 거예요?
국가대표가 안 돼요?
전국 최전 우승에도?
아.
네.
고등부.
대학부.
이런 거기 때문에.
아.
전체적으로 따졌을 때는.
오.
길화성 같은 선수들이 많았죠.
그런데 총학생 영상 하셨다면서요?
네.
제가 이제 총학생 영상을 했었죠.
이야.
이거 대다지.
운동을 하시다가.
운동권.
아.
그렇죠.
네.
그 유모가 욕하시는구나.
네.
이 유모를 던질까 말까 생각했는데.
네.
그쪽으로 갔죠.
네.
그래서.
증권 회사에 이제 취직을 하게 되고.
증권맨으로.
네.
증권맨으로 한 13년간 생활하다가.
13년이요?
꽤 오래 하셨네.
네.
13년간 생활하다가.
네.
고영태한테 전화하고 와서.
네.
그래서 이제 최순씨라고 얘기했죠.
학교 다닐 때 원래 고영태씨라면 지나셨던 거예요?
학교 다닐 때는 자주 만나지는 못했어요.
왜 그랬냐면.
고영태는 훌륭한 팬신선수였어요.
네.
네.
그 친구의 생활은 거짓.
태는 선수촌에서 많이 생활했고.
저는 이제 대학에서 생활 많이 했기 때문에.
같이 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러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온 거예요?
네.
그렇죠.
최순씨를 만나기는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일단 한 장 하고.
이 시점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떠올리면 마음 아픈.
얘기가 될 테니까.
그래서 이제 고영태씨가 같이 하자.
그래서 최순씨를 만났어요?
네.
그렇죠.
제가 최순씨를 처음 만났을 때.
그게 3년 전인가요?
그 정도 했죠?
2014년이니까?
네.
2014년이니까요.
굉장히 뭐하시는 분이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고영태가 아무런 피드백을 안 줬으니까.
어떤 정보 없이 만나신 거예요?
그렇죠.
만났는데 이력서를 보고 이렇게 하더니.
한체대의 총장이 나를 자꾸 보자 부른다고 귀찮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한체대에 나왔는데.
그런데 고영태한테 물어봤죠.
저 사람 누구예요?
일단 최 목사 딸이라고 하더라고요.
최태위목사 딸이라고?
네.
그래서 최 목사 딸이라고 하는 거죠.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는데 최 목사 검색을 했더니.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2012년도에 당시에 제가 진권에서 했을 때 대선이 엄청나게 팍빙이었었잖아요.
그렇죠.
그때 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최태위목사와의 관계 이런 것들이
엄청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바로 감지를 했죠.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혹시 최순실 아니라고 했더니.
맞다.
그때는 이름도 모르고 만난 거구나.
네.
그래서 내가 앞으로 호칭을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너는 소장이라 부르라고.
소장?
무슨 소장이에요?
그때 처음에 일을 했던 장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 옷을 만들었던 그 장소예요.
의상실.
그 동영상에 나왔던 그 장소.
압구정동에 있는 의상실.
의상 디자인 연구소 소장인가요?
그렇게 표현했더라.
그렇게 생각했었죠.
하긴 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옷도 이렇게 봐주시고 했으니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어떤 제안을 한 거예요?
그때 당시에는 지금 동계 스포츠 센터 같이.
당시에 만들었었죠.
그거의 전신이 당시에 만들어졌었죠.
SDT라고.
스포츠 도네이션 텔렌티드라는 가칭을 갖고 스포츠 재능 기부.
메달리스트가 다시 후학을 하는 거예요.
후학을.
그래서 유망주들을 키우고.
이거 취지는 좋네요.
취지는 좋았죠.
그래서 하겠다고 하신 거구나.
13년 증권을 마칠 만큼의 솔깃한 제안이었던 거예요.
그렇죠.
당시에는.
왜냐하면 운동을 하신 분이니까.
체육 전공을 하신 분이니까.
뭔가.
돌아가.
돌아가.
그렇게.
최순수도 또 저한테 그랬어요.
전공과 다른 분야로 지금 한 10년 전 일했는데.
전공을 한번 살려봐라.
그런 좋은 얘기도 했었어요.
좋은 분이시다.
소장님인데 최태민 목사 따위라고 하는데.
뭔가 분위기.
분위기는 좀 야르탄데.
뭔가 좋은 분인 것 같다.
생각하셨구나.
그 분이 약간 카리스마 같은 게 있나요?
카리스마는 없습니다.
법인을 뭐 만들려고 대충 하다가 해고다이셨다면서요.
기본적으로 이제 골격은 다 짜놨었어요.
기본적으로 골격은 다 짜놓고.
사단법인만 출범을 하면 되는데.
바로 해고를.
왜 해고를 한 거예요?
최순실은 항상 일을 할 때.
은밀하게 일을 하는 걸 되게 좋아했어요.
그런데 이게 조금 더 은밀하게 되는 부분이 뭐였냐면.
그거였던 거죠.
사단법인을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인재들을 가르쳐려면 장소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 장소가 김종 전 제2차관에 제한이 들어왔었어요.
그러니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자산인 부분을 김종 제2차관이.
그때는 차관이 얼마 정도 힘이 있나 그런 것도 몰랐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뭐 선택만 하면 거기에서 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해서.
이상하다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사단법인 만들면 이사회가 구성이 되잖아요.
그래서 고영태가 주위 사람한테 얘기했고.
그 주위 한 사람이 이사를 모으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그게 김종 기까지 들어간 거죠.
김종이 최순실한테 얘기했고.
이게 이렇게 됐으니까.
고영태 씨랑 직원들이 뭐가 좀 이상하다.
이래도 되는 거냐.
이렇게 얘기를 하던 게.
거꾸로 뒤에 들어갔다는 얘기죠.
그랬죠.
그러니까.
감초해야 될 부분도 있는데.
이제 드러났으니까.
와이가 된 거죠.
그런데 그렇게 사마 해고가 됐는데.
이해가 안 가는 거.
왜 다시 독일에서 그 중요한 사업을 하는데.
왜 노승혜 씨를 다시 불러드린 거예요.
당시에 제가 해고되면서도 기사가 하나도 안 나왔던 거예요.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구나.
그러니까 또 한 번 더 부른 거죠.
그런데 독일 가서 같이 일하다보면.
또 언젠가는 그 사람을 팽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짓감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최순실이라는 사람이.
그렇죠.
그런데도 같이 일을 했던 이유가 사실 좀 궁금해요.
그때 당시에는 제가 사단법인에서 해고를 당하고.
1년 4개월 동안 나인생활 했잖아요.
그러니까 원래는 당시에 증권 회사를.
다른 증권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했었어요.
그 과정이 제안을 받아서 여기 합류를 했었는데.
합류라고 나서 한 달 만에 해고를 당했으니까.
한 달 만에.
또 한 달 만에.
그때 당시에 14년도에.
그러니까 그 증권 회사 내가 다시 가겠다는 얘기를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는.
배드미터 레슨.
레슨.
그다음에 11시 스포터.
저녁 11시부터.
그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는.
구리농수산 멸시장에서.
생산 나르고 생산 팔고.
그런 생활.
그러니까 집에 오면.
하루에 2시간.
아니면 3시간.
아예 못 찰 때는 1시간 정도가 못 찰 때도 있었고요.
그리고 낮에 이제 짬농에서 자야 되는데.
집에 가면 또 빨래야지 설거지 해야 되고.
이러는데.
그러니까 못 했었고.
그러니까 돈이 필요한 시기였었기 때문에.
제가 회원들 배드미터 레슨 가르치고.
또 뭐 라켓도 매주고.
줄.
라켓 줄도 매주고.
그러면서 이제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했던 상황이 있기 때문에.
잠을 많이 못 잤죠.
그 상황에서 동일이란 부분을 제안을 했고.
그래서 제가 350만 원만 달라고 얘기를 해요.
350만 원이면.
빚을 갚을 수 있는 돈이니까.
빚만 갚을 정도의 돈만 달라고 얘기를 하고.
제가 동일을 넘어가면.
그러니까 이제.
같이 독일에 가서 또 일을 도우셨잖아요.
열심히.
근데 또.
또 해고를 했잖아요.
네.
그때 부분이 이번에 법정에서도 나왔지만.
상당인도 말이 궁금해 해요.
왜 독일에 가서 또 해고를 당했을까.
또 왜 해고를 했을까라는 그 부분이군요.
고영태가 이제 독일에 넘어왔는데.
박원호 원장.
네.
전문.
대안섬마협회.
정말요.
전문.
이마고.
최순씨라고 고영태하고 3인이 얘기를 해 봤더니.
정상적인 건 아니더라.
아.
노승일 시간?
아니요.
독일 회사 부분이 정상적이지 않다.
정상적인 게 아니더라.
얘기를 해 보니 둘 다 돈에만 관심이 있고.
승마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려고 하는 부분이 아무것도 없더라.
아.
이게 또 잘못됐다.
라고 생각해서 저한테 한국 돌아간다고 그러고.
고영태가 이제 한국 돌아와서 코어 플랜 없었죠.
당시에 코어 플랜.
당시에 독일 회사를 만들 때 동시에 만들었던 게 국내 코어 플랜이었어요.
국내는 코어 플랜이고 독일에는 코어 스포츠.
최순씨를 2015년 9월 11일로 한국 와서 보니까 코어 플랜이 없어졌어.
연락도 안 되고.
그러니까 데이비드윤 윤형 씨한테 시켜서 노승일한테 한국에 들어와서
고영태를 찾으라고 해라.
걔는 친구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명분이 안 된다.
나 못 들어가겠다.
그래서 저는 버틴 거죠.
아.
그럼 명분상은 해고가 아니고 고영태를 찾으라는 미션이 있었던 건가요?
그만 두고.
네.
그만 두고 나와라.
독일에서 어떤 사람도 한 사람도 코어 스포츠에 등록된 직원이 없었어요.
살짝 페이퍼컴퍼니잖아요.
그렇죠.
아니.
페이퍼컴퍼니죠.
그러니까 그래서 혼자서 독일에 나무셔서 컵라면 먹고 막 하시면서 버티러셨다는.
컵라면이 아니고.
아니.
컵라면.
국수.
국수.
간장의 국수.
간장의 국수.
부식 좀 달라고 하니까 부식이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뭐 몇 번 얘기를 하니까 쌀 한 푸대 만 주더라고요.
쌀 만에 이제 반찬은 없었어요.
그래서 보니까 최순실이 산 냉장고로 보니까 다 통통 귀엽고 이제는.
그럼 그거 머물렸던 해수실 집이었던 거예요?
아니죠.
저는 마국 간접회.
그래서 이제 따로 생활했는데.
그래서 이제 독일에 이제 원래 있었던 냉장고를 열어보니까 플라스티 통 두 개가 있더라고요.
하나는 마늘 쪽 장아찌.
하나는 마늘 장아찌.
마늘 쪽 장아찌는 군팡이가 엄청 피어있고.
그다음에 이제 마늘 쪽은 마늘 장아찌는 엄청나게 지저분했었죠.
간장에 담겨져 있는데 뭐 기름둥둥 떠있고 막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둘 다.
음식물 쓰레기.
그래서 마늘 쪽 장아찌를 수돗물 틀고 저는 그것을 이제 물에 다 씻어가지고 밥해서 먹고.
짭짤하니까.
그러다가 이제 반찬이 떨어지니까 밥은 있는데.
그래서 이제 물 말아서 간장 타먹었죠.
그다음에 이제 독일을 먹고.
그랬던 부분이죠.
삼성이 승마 동메달리스트 육성하려고 코스포 출통에 가서 선수를 지원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때 정유라를 포함해서 6명을 지원했다.
근데 그 6명이 누구 누구고요.
6명은 없습니다.
유령인 거죠 사실.
6명 얘기하자면 정유라.
말관리사.
남편.
남편의 친구.
보모.
정률의 아들.
이러면 여섯 명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정유라 빼고 나머지 다섯 명은 정유라 관계자네.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여섯 명은 삼성이 선수를 지원했다고 지금 우기고 있는 거죠.
근데 삼성도 구차 변명이죠.
왜 그러냐면 증빙이 안 되고 선수가 다 채워지지 않는 상황에서 거짓부분이 1년 동안은 지원이 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삼성도 내물에 대해서는 자유롭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제가 생각해요.
삼성이라는 우리나라의 일회 기업이 독일에 있는 최순실 딸에게 그렇게 돈을 지원해준다는 것을 아시면서
그때도 되게 뭔가를 되게 고발하고 싶으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처음에는 제가 최순실을 2015년 8월 초경에 미승 빌딩.
미승 빌딩 옆에서 커피숍에서 미팅을 가졌을 때는 장애물 3명 그다음에 마장마수 3명.
정상적으로 운영이 됐는 줄 알고 받아들였죠.
독일 가기 전에.
네.
가서 코어를 설립을 하고 당시 때도 이게 정상적으로 갈 줄 알았죠.
그랬더니 그 계약 과정에서 전 계약을 하고 난 다음에 박원호 원장님이 장애물 선수를 이렇게 컨택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최순실이 알고 꼴깔 떨고 있다.
이게 누구들이 만들어졌는데.
아.
꼴깔 떨고 있다.
우리 유라를 위한 그건데 우리가 왜 이상한 선수를 데리고.
네.
아.
그래서 이게 좀 이상하구나.
선수들이 안 들어오겠구나.
이렇게 저는 생각했죠.
당세 제가 2015년 8월 11일 날 이제 독일을 가잖아요.
독일을 가고 그 다음 다음 날인가 마장을 갔는데 정유라 선수하고 그다음에 남편 남편의 친구 이렇게 봤어요.
저는 처음에 그들이 선수인 줄 알았어요.
아.
남자 선수도 두 명이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또 그게 아니고.
남편하고 남편 친구였구나.
정말 선수는 한 명도 단 한 명 정유라 한 명 본 거네요.
그렇죠.
정유라도 딱 한 명 선수인데.
그 선수도 너무 게을러서.
말을 잘 안 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렇죠.
말을 많지 않았다.
말이 좀 몇 말이죠.
비싼 말.
네 말인가?
비싼 말.
그때 당시에 제가 예거오프 마장에 갔을 때는.
예거오프.
정유라가 한국에서 가져온 말이 3필인가 밖에 없었어요.
원래 4마리가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3마리밖에 없었고 그다음에 2015년 10월에 말을 이제 사준 거죠.
삼성에서.
네.
그게 살시도 비타나 브이 라우싱 이런 말이죠.
아.
그렇죠.
3마리가 30억 원이 넘는 그 비싼.
비싼 말은 좀 뭐가 다른가요?
보셨을 텐데.
3마리는 제가 승마를 평화하는 건 아닌데 티코와 페라리로 보시면 돼요.
그러면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말을 좋은 말을 타면 성적이 좋아지겠네요.
그렇죠.
그렇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이번에 독일 가서 정유라가 처음에 독일에서 정착을 했던
마장, 빈터 마장에 가서 빈터한테 물어봤던 빈터도 똑같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말이 제일 중요하다.
네.
말이 중요하다.
최순실은 항상 그래서.
어.
잠깐만.
치킨이 왔다.
최순실 얘기하고 있는 와중에 치킨이 도착했습니다.
안주가 새롭게 해서.
부실했죠 안주가.
고맙습니다.
드시면서 하세요 드시면서.
뜯으면 안 되니까 순살로 또.
맞아요.
말을 아무리 비싸도 선수랑 또 매칭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 부분은 뭐냐면 말은 살아있는 생명체잖아요.
네.
그런데 자주 타줘야 되잖아요.
교감을 자주 해줘야 되는데 자주 안 한 거죠.
말을 하도 훈련 안 시켜가지고 런닝 머신을.
어.
네.
여기에 이쪽에 보면 이렇게 동그랗게 커요.
말 어느 머신이 원래 그렇게 있는 거예요?
네.
말이 들어가 있으면 뒤에서 이렇게 채찍 같은 게 돌아가는 거예요.
같이 이렇게.
아.
그러면 말이 같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말은.
회전 몸마처럼 이렇게 그런 원리인가요?
네.
그렇죠.
그런 원리로 해서 말이 이렇게 칸에 들어가면 뒤에서 이렇게 때리죠.
이렇게 못 나가게 막혀있고.
네.
그럼 말은 이 속도대로만 딱딱딱딱딱.
계속 비행기는 도는 거예요.
사람이 훈련을 시키면서 교감하고 했어야 되는데 걔는 탈주익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말이.
그런데 너무.
미경제 변호사가 이번에 또 그런 얘기라더라고요.
정유라는 훈련을 다 했다.
단지 노승일부장이 못 볼 때 한 것 뿐이다.
어떤 얘기라고요?
제가 그래서.
막권 옆에 살았는데.
그래서 승마 선수는 한 1시간만 훈련을 한다.
말이 왜 힘들어해서 그건 알지 않냐.
그건 안다.
그래서 노승일부장이 못 볼 때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반박을 했죠.
정유라 선수는 그 1시간조차도 안 했다.
그렇구나.
그렇구나.
참.
그런데 생각해보면 제가 2대에 관련 취재를 좀 했었는데.
학사 특혜를 줬던 분들.
학삼 특혜를 줬던 교수님들이 한결같이 하신 말씀은.
이 선수 같은 경우는 독일에서 너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에.
훈련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학삼 특혜를 줄 수밖에 없다라고 해명하셨단 말이에요.
그 2대 부분도.
정유라하고 같이 생활하면서.
저희 마국관에 와서 몇 번 얘기하고 그랬었거든요.
마국관에서.
마국관에서 같이 맥주.
누구랑 얘기를 했다는 말씀이에요?
정유라.
정유라의 남편.
남편의 친구.
말관리사.
저.
같이.
했었는데.
당시에도 이런 얘기했었어요.
2대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정유라가 2대를 리팍을 했으니까.
생활을 했던 선수들 중에도.
이달을 갖고 싶은 선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2대를 꿈꾸는 선수가 있다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정유라가 또 노발레발을 하는 거예요.
왜요?
2대는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감히.
지금 방송에 최근에 나와서 기자회견 때.
자기는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아니에요.
그래서 2팍을 하면 주를 세워서.
그러니까 이제 돈도 능력이다.
이런 말.
돈도 실력이다.
돈도 실력이라고 그랬나?
그렇죠.
그런 정신세계에서 나온 말이겠지.
그렇죠.
지금 저녁 시간이에요.
배고플 시간이죠.
정유라가 많이 흔들렸던 거 같은데.
오늘 구속되고.
말 받고.
구속영장 다시 재창고 된 거 보니까.
네.
많이 흔들렸던 거 같아요.
마셨다고 의혹 나오고.
영장을 두 번째 쳐가지고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내일 나오네 많이 그러는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드시고 다 드신다는 질문인데.
알겠어요.
드세요 드세요 드세요.
그거는 판사님이 반단하는 건데.
이 사람은 좀 구속이 되어야 될 사안이다라고.
본인의 느낌은 있을 거 아니에요?
본인은 다 인지하고 간 거예요.
독일에 삼성이 지원하고 뭐에 대해서는 본인은 다 인지하고 갔는데.
본인은 모른다.
엄마가 말 따라서 간 거고 박원원장이 삼성이 지원해준다고 말 따라서 온부다.
나는 6명 중에 1명이다.
라고 얘기하죠.
이미다 말 시나리오 생각해서 들어온 거네요.
그렇죠.
오늘 아까 기사 보니까 검찰 쪽에서 나온 기사인데.
정유라가 시작과 끝을 다 알고 있었다.
정유라가 사실상의 굉장히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처럼 그런 암시한 기사도 있더라고요.
그렇죠.
2015년 8월 26일날 프랑크 프로트 인터 컨트넛 프로트에서 계약이 끝나고 난 다음에.
삼성의 전 사장님이시죠. 박상재.
그 다음에 황성수 전 전모.
그 다음 법무팀의 법변호사 박원호 원장님.
예고 프로와서 정유라가 말타는 보습을 보고 그 다음에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제가 정유라한테 그랬어요.
삼성에서 내려온다고 삼성에서 마장에 온다고 해서 이렇게 테이블을 만들어 놓고 다가를 제가 만들어 놓고 올라간 거거든요.
프랑크 프로트로.
그래서 정유라한테 얘기했죠.
삼성에서 내려오면 그때는 정유라가 아니라 유연이었죠 이름이.
유연한 삼성에서 오니까 네가 말을 한번 타줘야 된다.
거기까지 얘기했는데 그게 이제 정유라는 삼성에서 지원하는 걸 인지하고 갔다.
그리고 당지 계약 때도 삼성이랑 계약하는 걸 알았다.
이 부분이 또 중요하게 작용했을 수도 있죠.
그 자리에 자기 혼자만 있었을 것이고 자기에게만 지원하는 삼성이 한다라는 것은 알고셨을 거 아니에요 본인이.
당연히 알았다는 얘기지.
그렇죠.
최순실이 말을 이제 빌려준 것처럼 삼성에서 하니까 난리를 쳤다 이거죠.
박상진이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내가 언제 말 찾아라.
이제 말 빌려달라.
근데 삼성 측의 해명은 이거였겠죠.
탈이 안 나게끔.
외면 쪽으로는 말을 빌려준 걸로.
외면 쪽으로는 말을 사주게끔.
삼성에서 말을 헬그스트란드한테 집중적으로 말을 사죠.
그리고 말을 고가의 말이니까 헬그스트란드한테 관리를 맡깁니다.
그리고 말 관리를 맡길 때 헬그스트란드가 천만 원을 예를 들어서 청구를 하면
삼성에서 3천만 원을 억울해서 4천만 원씩 매달 주는 거예요.
그럼 헬그스트란드가 말을 맞추고 헬그스트란드는 3천만 원씩은 따로 남겨놓는 거예요.
이건 내 돈이 아닙니다.
그게 이제 소위 말 세탁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삼성에서 말 팔아주셔야 하면 말은 어디다 팔지도 않고 말은 가만히 있고
누적해놓은 이 돈을 삼성한테 돈을 주는 거예요.
매각대금으로.
그러니까 말 세탁이 되는 거죠.
조용히 이 말은 주인은 없이 이제 붕든 거잖아요.
이게 조용히 최순실한테 관리점.
그런 구조를 짜난 거예요.
그러니까 박원호 원장님이 저한테 얘기한 삼성에서 돈 먹으면 아무 탈없다.
법정증을 해서.
법정증.
그만큼 삼성은 치밀하다.
서로 상으로는 삼성이 말을 사가지고 준 게 아니네.
그렇죠.
말을 갖다 바친 거죠.
그냥.
바치대.
바치는 쪽이 문제가 안되게끔.
받는 사람도 문제가 안되게끔.
그런 구조를 짰던 거죠.
보여줬다는 말이 이제 성립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럴 때는.
계속 여쭤보니까 죄송한 게 최순실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얼마나
입에 올리기가 싫으셨을까.
그러니까요.
법정에서는 최선으로 좀 해달라고 얘기하는데.
그럼 좀 나아요.
아 법정에서 그렇게 말해달라고 시켰다고요?
네.
기본 최선으로 얘기 좀 해달라고 정식으로.
근데 막 독일에서 보면 아기도 키우는 엄마였는데 강아지.
뭐 이렇게 반려동물을 되게 많이 키웠잖아요.
아 제가 강아지를 여기다서.
아 반려동물을 아닙니다.
아니요.
그런데 본인이 산 겁니다.
그러니까 개 10마리에 고양이 3마리.
그런데 제가 생각하고 알기로 해는 고양이하고 개하고 이렇게 가격만
따져도 한 1억 정도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싼 아이들을 산 거군요.
굉장히 보면 혈통이 좋은 아주 비싼 개.
네.
당신 고양이가 제일 비쌌던 것 같아요.
정조라는 친구가 많은 사랑을 못 받고 잘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이 친구가 어느 날 집에 가다가 고양이를 한 마리 본 거예요.
그런데 한쪽 눈이 잘못된 상천한 고양이를 본인이 키우기 시작하다가
고양이하고만 친구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동물을 키우는 게 아니라.
집착한 거예요.
거짓 뭐 이렇게 수집하다 스피한 그렇게 저는 생각.
친구처럼 계속 이렇게 사서 드려놨구나.
네.
그러니까 같이 안에서 뛰어넣고 뭐 하고 이렇게 생활했던 건데.
정류라의 목표는 개가 100마리 였어요.
아 그런 얘기를 했어요?
네.
원래 100마리를 키우고 싶다.
원래는 그 친구들이 얘기할 때.
독일에 오기 전에 본인들은 해남에 가서 살라 그랬대요.
전화주택에서 개 100마리 키우면서 사는 게 자기네들의 목표였다.
꿈이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맨 처음에는 아까 첫 번째 해고 됐을 때 한국에서 그때는 내부 고발하지는 않으셨잖아요.
두 번째는 자료 모으시고 아예 고발을 결심하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독일에서 그 생각을 많이 했죠.
그때는 왜 그런 결심하신 거예요?
그때는 이거는 명백했어요.
또한 스케일이 큰 스케일들이었어요.
삼성이 결합돼 있고.
삼성 최순실 분명히 뒤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있었을 것이다.
확신이 있었어요.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규모 국정농단 게이트에 규모를 진작을 하시고
실체를 좀 파악해가는 그런 과정이었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때는 이거는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왜? 삼성에서 삼성하고 죽어 받았던 문서들이 명확히 있었고.
제가 스캔하잖아요.
스캔하면 먼저 문서를 전달 받으면 칼라프린터로 복사를 해요.
복사를 하고 최순실이 준 문서를 따로 보관을 하고 이 복사한 문서를 다시 스캔을 해요.
그다음에 밤에 이제 다 자잖아요. 그럼 밖에 나가서 철 쓰레기통 놓고 소각을 시키는 거예요.
복사하는 걸 스캔을 해놨으니까.
소각을 하고 이 부분을 따로 주는 거예요.
떨렸을 것 같아요 그때.
되게 재미있었어요.
되게 첫 번 영화같이.
재미있었어요?
되게 재미있었어요.
아 진짜요? 걸리면...
아 그런데 떨렸던 게 딱 하나 있었어요.
주민들한테 신고당하지 않을까.
소각하면서.
소각하면서 신고당하지 않을까? 그 생각은 많이 했었어요.
가벼운 질문이긴 한데 그러면 그렇게 고발해야겠다 결심한 게 혹시 월급을 제대로 안 준다고 해서.
아니에요.
설마 그러셨겠어요?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아닌데.
그 부분은 처음에 삼성에서 문서가 처음 왔을 때.
그 문서부터 다 스캔을 해놔요.
삼성이 개입했다는 걸 알고 부터 그렇게 하신 분이예요.
문서가 생성될 때마다 계속 스캐네요.
그러다가 나중에 최순실이 나가라고 얘기하면서.
제가 후임자한테 넘겨줘야 했던 문서를 끊어서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스캔을 하죠.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나가라고 하기 이전부터 이상한 걸 게임세를 채우고 계속 수집을 하셨던 거예요.
다시 케이스포츠 2를 하시게 됐어요.
그 와중에 국정농단 게이트가 터지기 시작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게이트가 안 터졌으면 언제 공개하려고 하셨어요?
원래는 2015년 12월에 한국 들어오자마자 터트리려고 했어요.
바로 그냥 이건...
이거 갖고 대검으로 가려고 했어요.
대검 가서 고발하려고 했어요.
왜 그러냐면 정치인들 게이트고 이거는 대검에서 수사라니까.
저는 대검으로 가져가려고 했어요.
삼성권은 고영태가 한 번 말려야 해요.
왜 그러냐면 고영태의 말도 맞았어요.
정권은 언론을 장악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따라서 네가 이걸 잘못하면...
지금 고발을 받자.
네가 위험해질 수 있다.
좀 참아라.
실제로 고영태 씨도 그 의상실 영상 같은 것도 TV조선이랑 하면서 시기를 계속 봤다고 그러죠.
그래서 보고 저는 한 번 고영태 얘기 듣고 2015년 12월에 한 번 참죠.
그다음에 2016년 3월에 또 한 번 하려고 해요.
왜 그러냐면 최순실이 케이스포츠의 태권도 시범단을 만들어라.
그다음에 대통령이 멕시코 행사에 갈 테니까
같이 순방을 갈 수 있게끔 만들어 봐라.
그래서 그 친구들을 뽑아서 만들었는데 최순실이 동영상을 보더니 마음에 안 든다.
다 없애라는 거예요.
태권도 동영상.
그런데 이 친구들이 그러면 졸지에 모였다 그냥.
그렇죠.
더 이상 안 되겠다.
너무나 사람을 보기에 이쑤시계처럼 본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그래서 고영태하고 또 한 번 얘기를 해요.
나 이제 다 접자. 다 접고 가겠다.
그러니까 한 번 더 고영태가 똑같이 얘기를 하죠.
하지 말아라.
지금 가면 안 된다. 다친다.
지금 또한 그렇다. 이렇게 얘기를 하죠.
정권의 힘은 대선 직전에 바로 떨어진다.
이런 내용도 있잖아요.
맞는 얘기보다.
이번에 케이스포츠 불거진 게 최순실과 케이스포츠 전 이사장 정동춘의 관계가 한결의 신문에서 나오면서 저는 땡큐.
내가 이제 갈 수 있고.
계속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계셨는데 마침 또 터트려주고.
갈 수 있구나.
그래서 이제 가서 바로 또 얘기를 안 하죠.
왜?
그 전에 정동구 초대 이사장님이 검찰 조사를 받았는데 그 부분이 이렇게 페이퍼로 해가지고 대응 문건으로 바로 나온 거예요.
그러면 검찰에서 조사 받았던 내용이 청와대로 갔고 청와대에서 문서가 생성이 돼서 재단까지 왔구나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렇구나.
내가 말해봤다. 다 대응하겠구나.
그렇죠.
그래서 검사한테 뭐 당신이 제대로 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검사가 뭐라고 했대요.
12시간 반 동안 거짓말을 했는데 거짓말이 되게 힘들어요.
진짜 힘들어요.
진짜 제가 얘기해도 앞뒤가 안 맞죠.
그런데 나중에는 검사님하고 얘기를 했죠.
오늘 조사는 여기까지에 받겠다는데 검사님이 이런 눈빛 있잖아요.
네가 뭔데 검사님?
검사 앞에서 오늘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그랬구나.
네가 뭔데 이런 표정으로.
검사님이 그러면서 상당히 건방지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4시간 반 동안 교육 끝나고 나서 4시간 반 동안 쭉 말씀을 드려요.
검사님이 들어보시더니 자신 있다.
이것도 큰 사건이고 검사가 이런 사건하고 못 보서도 명예다.
그래서 이제 시작이 된 거예요.
제대로 해보겠다.
그러고 나서 제가 두 발로 걸어서 타를 집에까지 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정말 맨 처음에는 이렇게 자신이 갖고 있는 그것들이 탄핵이까지 이럴 수 있는 증거라고 생각을 못 하셨던 거네요.
탄핵까지 생각 못 하셨겠죠.
그거는 독일에서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촛불이 일어날 거고.
했었어요?
그 생각을 했었어요.
워낙에 스케임들이 큰...
나는 너무 떨렸을 것 같아. 내 손에 그런 게 있다고 하면.
소재 하나 드셔야 돼요.
제가 한잔 드릴까요?
소재?
그렇구나.
제가 MC 같은데요.
지금 물로 올랐어.
큰일 났네.
그러니까 고아트 정신 바짝 차리고.
걔네들이 이게 완전히 조작품이고.
얘네들이 이걸 훔쳐서 이렇게 했다는 걸 보라야 되고.
이성원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든 적으로 해서.
이걸 하지 않으면 그래도 안 시키면 다 죽어요.
검사님이 최순실의 얼굴은 인터넷 상으로 봤는데 도대체 목소리 한번 들어보자.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진짜 목소리 한번 듣게 해달라고.
그래서 이제 녹음부터 누르고 통화를 한 거예요.
그런데 제가 전화를 하긴 했는데.
아 거신 거예요?
네. 하긴 했는데 그 전에 부재순 수준이 몇 통을 많이 썼어요.
전화 좀 해달라고 최순실이.
그래서 제가 전화한 거지.
제가 그거 녹음하려고 전화하고 그렇게 치산 사람을 안 들어간 거 아니고.
환장에서 한 번 회식 만나야 되는데.
그런데 들여주세요.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이랑 전 대통령이랑 최순실 씨랑 통화하는 거라든지 얘기하는 거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거는 독일에서 감지했어요.
독일에서?
네 독일에서.
어떻게 해요?
갑자기 운전하고 있는데 최순실 씨가 독일에서 차를 세우라는 거예요.
차를 세우라고?
차를 세웠죠.
그 뒤에서 이렇게 통화를 하는 거예요.
아 네 네.
그래요?
내리는 거 봐서 어떻게 어떻게 해요?
그래서 뭐래요 다들?
이런 식으로 통화를 해요.
그런데 최순실은 통화할 때 절대 차를 세워라 모아라 안 하거든요.
그런 경우 한 두 번 했죠.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하고 통화할 때만 세워라 그리고 내려가지고.
저는 눈치가 없어서 제가 안 내려가지고.
원래는 내려야 되는데.
눈치가 없어서 핸들부 찾고 있었죠.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걸 느낌으로 인질하신 거군요?
그렇죠.
말을 되게 편하게 하는가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언니라고 해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래요?
뭐예요?
그런데 포칭을 말 안 하나 보네요 들킬까요?
아 그럼요.
그런 것도 철저 철미했나 보네.
그러고 이제 전화 끊고 아 이어폰을 할 때는 짜증나게 한다고 이렇게.
아 진짜요?
희석시키기 위해서?
아니 희석시키기 위해서 제가 이제.
아 혹시 다른 사람으로 이렇게 위장하려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
앞으로 남은 재판 쟁점이 코스포츠 비덱 스포츠 소유주가 최순실이다.
네.
이런 걸 증명, 얼마 전에 메모 제출하셨잖아요.
그렇죠.
네.
그거 말고 또 결정적인 뭐가 있나요?
총알이 있다 뭐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거는 뉴스타파 쪽하고 그 다음에 강순원 독일의 도민으로.
특파원.
아니 저희 코디이셨던데.
특파원.
네.
그분하고 이제 그 취재를 하시면서 습득할 수 있는 게 있나 봐요.
네.
그런데 그거를 좀 번역을 의뢰해서 하다 보니까 2015년 9월 9일날 최순실이
일대주주에서 정류라하고 장시호한테 또 주식을 나눠주는 그런 분석들하고요.
네.
범죄를 일으키려면 자금이 필요합니다.
뭐 사람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시드머니가 필요하잖아요.
종자똥이 필요하잖아요.
그들의 종자똥이 있으면 또 다른 범죄를 저질러시키기 때문에 그들의
종자똥을 다 몰수하는 게 앞으로의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은닉재산의 사지.
최순실이 은닉재산이 굉장히 수천혁이네.
조가 높네.
안민석 의원이 주장하시네.
네.
그것도 지금 같이 파헤치고 계신 거예요?
그렇죠.
같이 이제.
진짜요.
근거가 있는 얘기인가요?
안민석 의원님이.
7마리가 있어요?
네.
안민석 의원님이 다른 오픈을 안 해주시는데 저한테도 오픈을 다 안 해주시더라고요.
근거는 있어보여요.
있는 것 같아요.
네.
기대해야 되겠네.
네.
기도하셔도 되겠네.
그런 것도 다 이렇게 한수해가지고 세금으로 이렇게 딱 화나는 참 좋겠네요.
이번에는 진실주가 있어요.
술을 누군가에게 딱 건네면 진실만을 술술술 말하게 되는 술이 있다.
그러면 누구에게 주고 어떤 수입문을 하고 싶은지.
최순실 말고요.
다른 박근혜 전 대통령.
오 좋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 나왔어.
네.
박근혜 전 대통령 방송사에도 다른 얘기 안 했는데.
2016년 2월 15일날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이재용하고 독대가 있는
걸 알고 있었어요.
네.
그때 당시에 독대 내용을 저는 들었거든요.
최순원입니다.
최순실한테?
아니죠.
고영태한테 들은 내용이었는데.
고영태 씨한테?
그런데 이렇게 건너 건너서 들었기 때문에 조순스럽게 생각하면서
말씀드리지만 2016년 2월 15일날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청와대에서
독대를 했을 때.
이재용 부회장하고?
네.
네.
그 무슨 얘기를 했는지 이번 재판 때 밝혀줬으면 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데 여기 뭐가 좀 무슨 얘기인지 나올 것 같았는데
막 안 나와서요.
아 네.
그러면 제가 또 이렇게.
전원이 뭐예요?
제가 지금 현재 이완영 국회의원한테 명예적을 여 있잖아요.
그래요?
상단 이제 방송 나가면서 말을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그 얘기까지 나와야지 이게 제대로 될 것 같은데.
네.
그 부분은.
살짝만.
조금이라도 뭐 삼성훈련에서 뭔가를 얘기한 것 같은데.
승마훈련에서 독일 wk 독일 wk도 최순실이 만들어요.
이재용 부회장하고 협조를 요청했나요?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협조를 요청한 거.
박근혜 전 대통령 협조를 얘기한 건 아니고요.
외래 이쪽에서 도와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한 게 있어요.
그게 좀 나와줬으면 합니다.
삼성 쪽에서 도와주겠다고 먼저 얘기하자.
다른 언론은 얘기 안 하시고 오늘 처음 얘기하시나요?
오늘 처음 얘기한 거 없어요.
오 기사다.
그렇다면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은 그걸 대가로 뭔가를 또 삼성적으로 했겠네요.
그런 게 있다던데.
검찰에서는 얘기하셨어요?
아 네.
검찰에서는 얘기했죠.
그런 게 좀 있다던데.
그 부분을 좀.
뉴스타파에서 취재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건배사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실래요?
제가 요즘에 가장 많이 쓰는 말인데요.
사인할 때도 많이 씁니다.
대한민국이 국민이면 국민이 대한민국이다.
잠깐만.
나중에 정치하실 생각 있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완전히 정치네 이거 건배사인데.
대한민국이 국민이면 국민이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이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