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뉴스타파는 인도네시아에서 있었던 한국인 2명의 의문사와 그 이면에 숨겨진 수상한 석탄구역의 미스테리를 추적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은 2명의 한국인들은 석탄을 수입해 한국전력 발전 자회사들의 납품에 왔습니다.
하지만 이 거래의 태반은 높은 가격에 석탄을 사서 한전에는 싸게 납품하는 이상한 형태였습니다.
당시 뉴스타파는 해외 조세 도피처의 페이퍼컴퍼니로 보내진 거액의 무역 및 광산 개발 자금이 다시 불법으로 국내에 역송금 됐고 투기와 사치에 탕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관세청이 수사에 나섰고 뉴스타파의 보도가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자원 개발을 믿기로 국내 기업들로부터 투자 받은 자금 중 135억 원을 해외로 빼돌려 6년간 호화 사치 생활을 하면서 총 1,700억 원대의 각종 범죄를 저지른 전 상장사 대주주 등에 대하여 지난 8월 8일 검찰에 송치하였으며
주범 이모 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유연탄 구매와 광산 개발 등의 명목으로 1,350억 원을 불법 해외 예금 계좌로 송금 받았다고 관세청은 밝혔습니다.
이 계좌는 조세도피처의 페이퍼컴퍼니 계좌로 지난해 뉴스타파가 ICIJ 즉 국제 탐사보도 언론인 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사나마 페이퍼스 관련 취재에서 드러났고 이후 관계당국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
IC등은 이 가운데 135억 원을 싱가프로의 비밀 계좌로 빼돌린 뒤에 판칙 이상을 통하거나 직접 거액을 들고 국내로 두려와 불법 환자는 하는 방법으로 자금을 세탁했습니다.
이렇게 말했던 검은 돈을 은닉하는 방편으로 이들은 명품시계와 가방, 다이아몬드 팔찌 등 보석을 국내외에서 사들였고
해외국 외제차 리스, 유흥비 등으로 모두 30억 원에 가까운 돈을 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해외 불법 예금, 자금 세탁, 밋수와 불법 판전 규모는 모두 1,730억 원에 이른다는 것이 관세청의 수사 결과입니다.
특히 이 자금 중 일부가 후수닥 3장서로 흘러 들어가 해당 기업의 분식 회계와 주가 조작에 이용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주법 이모 씨는 불법 한전한 15억 원으로 호수닥 상장 사항의 유상 증제에 참여하여 최대 주주가 된 후 주가 상승을 통한 시제차액을 얻기위하여
실제 거래는 유연탕 1톤당 29불에 매입하고 27.5불에 판매하여 약 1억 5천만 원이 손실이 발생하였음에도 서류상으로는 17불에 매입한 것으로 꾸며 총 10억 원의 매출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조작하였습니다.
검찰은 석탄 무역과 광산 개발을 믿기로 한 이들의 투자금 모집 과정에 불법성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이 본건 범행 자체가 거의 사기인데 저희들한테 수사권 있는 우리 유한결의 부분, 재단도필이라든가 자금 세탁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의유를 해서 검찰에 송치했고요.
사기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아마 수사를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의 게임에 넘어간 국내 투자자들의 손실은 400억 원대에 이루고 이와 관련된 고소 고발이 여러 건 검찰에 접수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들의 사기 행각에 도움을 준 후기적이 된 Y10 전상무 이홍열 씨와 광명문 서부 발전팀장의 유착 여부도 경찰 수사를 통해 다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타파 현독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