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학 등 유명 대학으로 가는 반문으로 여겨져온 영재학교.
서울 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스카이 대학과 의과대학 진학률에서 전국 상위권을 휩쓰러 왔다.
한국의 학벌주의의 풍토에서 올인하는 학교.
누구나 선망하는 영재학교. 하지만 아무나 도전하기 힘든 학교이기도 하다.
영재학교에 가기 위한 치열한 사교육 경쟁.
노가 영재학교에 가는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 전국 8개 영재학교 입시가 끝나면 학원마다 방이 붙는다.
학원에 같은 이름이 중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합격자의 출신 중학교는 본명이 표기된다.
대치동에서 학원을 경영하는 김씨가 합격자의 출신 중학교를 기준으로 출신 지역을 확인했다.
김씨는 서울과학고 정원 120명 가운데 강남 서초 송파 출신이 56명. 분당과 양천구를 더하면 75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서울과학고를 가기 위해서는 강남구 출신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조가 갖춰져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수치로만 봤을 때도 그렇게 보이고.
강남에서만 영재가 그렇게 모였을 리가 없으니까. 그러면 강남 출신이 특별하게 영재구에 진학하는데 유리한 어떤 구조나 입시 시스템이 있지 않나. 이렇게 봐야겠다고 생각하거든요.
서울 강남 지역 중학생들이 영재학교에 압도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데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김씨는 중학생 딸을 영재학교에 보내기 위해 대치동으로 전학시킨 한 학부모를 만났다. 이 시의 딸은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영재라는 평을 듣던 아이였다.
저는 많이 안 시켜서 그냥 평범하게 5학년 때부터 보냈어요. 딸들이랑 똑같이 그때 이사하더니 엄청 늦었어요. 여기 물어갔더니 보통 수학하고 7살 때부터 왔는데요. 대치동에서 사는 애들은.
중학교 때 사는 애들이 사서 수투류 림쿵님 때 다 끝낸다니까요. 수투류 졸업하기 전에 저는 그렇게 안 해가지고 왔더니 그 애들이 뛰어나볼 수가 없어요.
대치동 일대 학원들이 정보와 교육 과정에서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이 앞서 있다는 것이다.
엄청나죠. 대부분 거기에 거쳐가니까. 그리고 커리큘럽이 다 짧잖아. 그 면접 대비 다 해 주고 거기에 맞춰서 시험 준비도 다 해 주니까.
거기 혼자는 그 정도가 없잖아요.
영재학교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다는 대치동의 한 학원.
전국 8개 영재학교 학생의 70%가 이 학원 출신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이 학원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단계별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치동 본원과 전국 1인 7곳의 본원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다.
지금은 사실 시험이 거의 독식을 하고 있어. 그래서 대치영재관만 해도 인원수도 지금 엄청나거든요. 합격 몇 개 합친 것보다 많아야들이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애들이 모이게 된 거는 실제 그렇게 실적인 나기 때문인 거고 노하우라든지 자료. 수학에서 노하우라는 건 결과적으로 그 자료거든요.
물론 교수법도 있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료들.
완벽한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갖춰 전국 영재학교 합격자의 70%를 배출한다는 홍보 내용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
학원 담당자는 노하우 외에 특별한 커리큘럼이나 시스템은 없다고 했다. 합격자 집계방식도 영업 비밀이라 구체적으로 공개하기가 곤란하다고 답변했다.
대치동 영재학원 교육 내용의 특징은 선행교육이다. 중학교 1학년이 되기 전에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과학을 마치는 것이 핵심이다. 수많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사교육을 받는 이유다.
실질적으로 영재고 같은 경우가 1년에 한 800도 안 뽑아요. 800명을 안 뽑는데 지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12,000에서 13,000명이 되거든요.
그러면 내가 중학교 때 영재고를 준비한다고 치면 그 아이가 지원하는 데가 12,000명이라고 치면 초등학교 때 몇 만이 지원하겠어요.
어마어마하게 준비하지 않겠어요?
중위까지는 해보죠. 계속 해보는 거죠. 그리고 대치동이나 이런 쪽에서는 어머님들을 포기를 짜나 안 하세요. 웬만하면 들어가는 걸 알고 계세요.
그리고 아무래도 학원 측에서도 많이 붙이지 않겠어요. 아무래도 한번 될 거예요. 뭐 이렇게 얘기하
안 돼요. 저희는 뭐 안 되실 것 같으니까 그만두시죠. 이런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것도 영업인데 학원도.
고등학교 과정에 수학과 과학을 배운 후에는 경시대회 준비반을 운영한다. 학원들은 너나 없이 경시대회 입장을 장담하며 학부모로 유혹한다.
영재학교들은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전국 규모의 경시대회는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줄세우는 역할을 한다. 아예 성적이 전국에서 몇등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또래보다 앞서 수상할수록 영재로 인정받는 근거가 된다.
영재학교들은 경시대회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예 성적을 입학사정에 반영하지 않는다.
중학교 2학년쯤 되면 본격적으로 영재학교 입학 시험을 준비한다. 공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이한다.
이맘때쯤이면 사교육비가 최고조에 이른다.
자유한 국당 조은현 의원에 따르면 2016년 서울과학고 합격자의 90.8%가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출신으로 확인됐다.
또 이 가운데 상당수가 강남 서초 등 이른바 강남 8학분 출신으로 확인됐다.
현행 영재구 입시 시스템은 일반적인 학원에서 준비할 수 없을 정도의 아주 고도의 입시 시스템이기 때문에 대치동이 아니면 거의 준비해주기가 어려워서 일단 대치동 학원에 오기 쉬운 강남구에서 제일 많이 가고
그 다음에 강남구를 둘러싸고 있는 서초구, 그 다음에 송파구, 분당구. 그래서 이 4군데 학생들이 거의 70% 이상 서울과학고 합격자를 차지하고 있죠.
바로 이런 사교육을 받아야 영재고를 갈 수 있는 현재 영재구 입시 시스템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고의 경우 1차 서류 전역, 2차 지필고사, 3차 면접에 3단계 입시를 치르는데 특히 2차 지필고사가 문제다.
문제가 지나치게 어려워 사교육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요인으로 지목된다.
일반 교육과정 가지고는 그들이 변별하지 못하니까 아주 어려운 시험 문제를 가지고 출제를 하니까 그것을 보고 입학하려면 점수를 잘 맞이하니까
중학교 2,3학년 중 2,3학년 2년 정도는 완전히 그런 학원에 가서 강한 훈련을 받아야 해요.
사교육을 안 받고 그런 학교를 시작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저 힘들어요. 저는 안 데리고 있어요. 비난받을 수 있어서 그런데 저는 불가능하다고요.
힘들지 않겠어요?
그 교육과정이 얼마나 센데요?
지금 우리 학원에 다니는 애들이 전교 1등 하는 애들이에요.
얘네들도 지금 장난을 못해요. 얘네들은 머리도 좋은 데다가 부모님들도 잘 사시고 그런데 서포팅이 돼야 하는데 그 돈이라는 게 불가능하죠.
그 과정이 얼마나 긴 과정인데요. 그런 특수 교육을 안 받고 간다는 건 불가능이죠. 임파서블이죠. 0%예요. 제가 봤을 때.
현행 선행교육 교재법은 선행 교육을 원칙적으로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과학구에서도 중학교 과정 안에서 출제했다고 밝혔다.
문제를 하나 보면 저희는 출제를 할 때 우리가 사실 중학교 문제를 푸는 방법이 고등학교 방법으로 풀 수도 있고 대학교 방법으로도 풀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중학교 방법을 풀로 문제를 낸 거죠. 그런데 많이 아는 사람들은 내가 하는 지식으로 풀면 이거 쉽게 풀려.
대학교 교육 과정을 알아야 푼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그렇게 낸 게 아니고 중학교 교육 과정으로 풀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한 거죠.
그렇다면 영재고 기출문제의 수준은 어떨까. 경기도의 한 중학교.
수학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년과 2016년 영재학교 기출문제를 풀어보게 했다.
대신에.
물론 이 학생들이 영재가 아니라서 문제를 풀지 못한 것 아니냐고 반박할 수 있다.
취재팀은 학생들이 문제를 어느 정도 풀 수 있는지 보다는 문제의 유형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초점을 맞췄다.
이걸 어떻게 분가 싶었어요.
우리 친구는 어땠어요?
몇 문제를 다 풀었어요?
한 문제, 두 문제 좀 풀겠지 했는데 다 바꿔서 이게 뭐지? 이런 생각부터 하게 됐고 풀이 쎄다가 점점 안 써지게 돼서 많이 당황했죠.
좀 곤란했던 것 같아요.
제가 진지하게 실력으로만 품 거는 한 문제에서 반, 일일을 나누어주는 문제 중에서 반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참가자 가운데 익숙한 듯 문제를 푸는 학생도 있었다. 다른 학생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본인은 몇 문제를 풀었어요?
저는 1번, 2번? 그거 하나 빼고는 다 푸긴 풀었는데 맞을지 모르겠어요.
원래 따로 학원 같은 걸 다녀요?
4살 전인가 3살 전에 끝났는데 예전에 부모님 가게 근처에 있었는데 중일 때부터 3학년 초까지만 다녔던 것 같아요.
그럼 학생은 저런 위의 문제들을 좀 접해보긴 했던 거예요?
네.
학원에서? 만약에 본인이 학원을 안 다녔으면 오늘 문제를 풀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이 못 풀었을 것 같아요. 한 문제도 못 풀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이전에 영재학교 입시 문제를 풀어본 적이 없는 학생들의 경우 한두 문제를 제외하고는 아예 손도대지 못한 채 시험지를 제출했다.
솔직히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전부인 거잖아요. 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풀 수 있는 난이도는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구조가 일단은 상대적으로 달련된 학생들이 이 문제를 봤을 때 그래도 풀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학생들이 처음에 이 문제를 접할 때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을 접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가장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영재학교 합격자들은 이런 유형의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을까? 서울과학과 학생들에게 물어봤다.
사실 아쉽긴 한데 그냥 대치동에 있는 유명 학원들 있잖아요. 그런 학원에서 그런 반에서 준비를 하고 그 친구들 숫자를 많아요? 그거는 거의 대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중학교 때는. 중학교 때 대본 학원을 다녔습니다. 대본이 뭐야?
대학이 16명인데 예전에 보니까 그 학원은 아예 안 다니고 오는 거라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로 학원을 다들 한 번씩을 다녔는 건가요? 아, 그게 그 수밖에 없는 게...
대학교 과정 수업과학을 배우는 거니까 그걸 처음 제가 생각하기는 힘들죠?
영재학원 위에서 학원을 방해한 친구는 없을 것 같아요.
영재학교 입시라는 게 일반적으로 그냥 배경을 주는 게 아니고요.
어쩌다 한두명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의 합격자들이 사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수업 문제에 푸는 거랑 올림피드인데 푸는 거랑 다르잖아요? 올림피드 문제를 푸는 법을 보통 배우면서 이제 논리적으로 사과하는 방법, 포학적으로 사과하는 방법들을 배우죠.
사교육을 안 받았다고 하면 영재고 입시를 준비를 개인적으로 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요. 그럼 당연히 못하죠. 그런데 그 이유가 저는 일단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니까 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거기서 가르치는 거는 그냥 어떻게 사과하는지 틀을 잡아주는 거고 문제는 어차피 자기가 다 풀어야 돼요.
한 시민단체가 영재학교 입시문제를 분석했다. 대부분의 기출 문제가 중학교 공교육 과정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영재학교 아이드, 영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 문제를 보면 정규 교육 과정에서는 일단 교육 과정에 걸린 문제를 하도 없어요.
다 교육 과정을 벗어나죠. 단지 그것이 영재학교는 선연교육 규제법 위반하지 않았다 이렇게 조작하는데 선연교육 규제법이라고 하는 거는
상급학년의 지식을 묻는 문제만 있는 게 아니고 현재 교육 과정을 벗어난 것도 걸리는데
이거를 정부가 그렇게 심하게 규제하지 않아요.
만약에 그냥 아무 사교육 교육도 받지 않고 본인이 혼자 이제 학교 공부 열심히 하고
이것저것 본인이 찾아보고 문제집 사서 풀어보고 막 여기저기 흥미가 있어서 나는 영재고를 갈 테야 그리고 시험을 보러 갔을 때
물론 아이가 자기 나름대로 되게 독창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낼 수는 있겠죠. 풀어내기 시작하는데
거의 같은 급수로 뛰어난 애가 있다고 할 때 얘는 근데 그 전문사님들한테 몇 년 동안 공부를 했어요.
그 문제를 풀어낼 때 얘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훨씬 더 만나본 비슷한 유형의 문절도 분명히 거기에 끼어 있을 거고요.
그러면 얘네들이 고득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교육당국의 관리감독 책임도 크다. 교육부는 영재학교가 학생을 선발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입시 문제에 대해 단 한 번에 실태 조사만 했을 뿐이다.
이마저도 비공식적으로 확인했을 뿐 조사에 대한 보고서도 작성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 영재학교가 얼마나 교육과 정화적인 비공식적으로 저희가 한번 문제를 받아서 한 번 교사들한테 한 번 이게 어느 정도 조학교 문제를 잘 출퇴를 하는지 한 번 모니터링 한 적은 있습니다.
아 그러면 혹시 그때 모니터링한 결과보고서를 혹시 제가 받아볼 수가 있을까요?
저희 그 전 결과보고서 만들지는 않았어요.
아 결과보고서 없어요?
네.
그냥 한 번 멘트를 한 거기 때문에.
관할 교육청도 마찬가지다.
그 지금 영재학교 입학 전형 시험 문제는 어떻게 관리되어 있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영재학교를 포함한 부분에 그것들은 영재학교 학교 저한테 다 위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보다는 영재학교에 취재를 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아 그럼 교육당국에서는 따로 관리를 하거나 감독을 하거나 하고 있지는 않나요?
네.
이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협의를 진행하죠.
그러니까 이제 다른 학교 같은 경우는 공식적으로 교육청에서 승인한다든지 뭐 이런 고난이 교육청에 상당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이 부분은 영재학교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영재학교 당한테 완전히 위입니다.
법적으로 포장되어 있는 거죠.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을 보면 교육부 장관은 영재교육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을 관계기관장과의 협의를 거쳐 세우도록 하고 있다.
교육당국이 맘만 먹는다면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는데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던 새입니다.
영재학교 선발시험이 사교육에 좌우되는 현재 상황은 사교육을 받지 못한 학생들에게 심한 박탈감을 준다.
대구의 한 영재교육관 수학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중학생들이 주말마다 모여 과학도의 꿈을 키우고 있다.
어떤 도움이 되나요?
학교에서는 실험할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근데 영재교육은 실험할 기회가 많아서 매주 마다 실험하거든요.
실험을 하고 실험이 지웁아야 하는 수업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실험을 하면서 그런 것도 이해하고 오래 생기면 왜 오래 생길지 알아내고 도움이 되죠.
하지만 지방학생이 영재학교에 진학할 확률은 낫다.
2016년 전국 8개 영재학교 학격자의 약 69.6%가 서울 경기 출신 학생으로 확인됐다.
수업권이 대단한 건 대단한 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방에서 간구나. 몇 배우도 많이 가는 거니까. 수준 자체가 다르지 않아요. 서울에서 잘하는, 대거에서 잘하는. 그러다 보니까 수업권이 잘하는 거의 기계다. 그렇게 쉽고.
일단 서울은 부르는 데 적극적이잖아요. 더 좋은 데 보면 오마가 다 시키고 학생들도 많이는 조금씩 다르잖아요.
지방이랑 서울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차이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지방에 있는 영재고마저도 서울에 있는 학생들이 진학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게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입시 시스템이 서울에 있는 학원들을 다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불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것이고. 그리고 그 통계도 문제가 있는 게,
지방에서 간 학생들조차도 사실은 서울에 와서 애들이 학원에 다녔다. 방학 같은 경우는 아예 합숙해가면서 대치동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그래서 대치동이 요새 원룸 개발이 아주 극증을 해서 원룸을 지을 수 있는 이 단독 주택촌이 거의 부동산 가격에 한 50% 이상이 상승하고 그랬습니다.
저희 때는 본격적으로 공부한 게 고등학교 나오면 얘네들은 기적이 차자마자 공부하잖아요. 대치동 같은 데 가면 기적이 차고 손을 치우는 거잖아요.
영어 벌써 시작되고, 초등학교 올라가면 벌써, 아까 말씀했더니 영재교육 벌써 시작하고. 이 공부의 뚝개가 이미 너무너무 뚝거워서 역전이 한대요.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사실은 그냥 반복 학습을 하고 내신 따는 거지 실력이 느는 게 아니에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미 고등학교 대학교 그 어떤 레벨과 대학교 색깔이 중학교 때 결정되죠. 그러면 어렸을 때부터 소년학습 시킨 애들하고.
진짜 강원대에서 감작해다가 나비하고 놀고 거기서 산 산에서 자연과 더불어서 산 사람은 따로 그럴 수가 없죠.
과학 영재를 발굴해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영재학교가 입시 명문학교로 변질된 지 오래다.
그마저도 사교육을 받은 학생이 선발되기 유리한 구조로 운영되어온 것이다.
서울과학고는 올해 입시부터 1차 서류 전형과 3차 면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교육의 영향을 줄이겠다는 의도다.
사교육에서 중학교 생활혁별로 시제도 2단계 시험을 잘 보면 된다. 이라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보자. 그래서 우산 애들을 보자. 여기서 중학교 때 성적이 어땠느냐. 또 어떤 활동을 했느냐. 좀 더 적극적으로 보자.
그동안 탈량률이 높아져요. 그러니까 1단계비율을 좀 더 강화했고요. 아까 2단계는 개념 문제를 바꿔도 학원에서 많이 익숙해져서 그것에 대해서 노하고 있어서 쉽게 돼요.
학원 다니네들 유리하다고 말할 때 저희가 노력의 한계를 그럴 수도 있겠다. 3단계때는 학원에서 전혀 아니에요. 네가 한 것에 바퀴로는 네가 해결해라. 그러니까 우리가 창의성 설계라는 걸 도입을 했어요.
그러니까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에서 수학 같으면 어떤 상황에서 또 게임해줘서 거기에 어떤 수학적인 원리가 있는지 네가 찾아 봐라.
서울 강남 지역에 집중된 합격자를 분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원 외에서 취약 지역과 지방 학생들도 일부 산발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이런데 그전에 들어오지 못했던 애들 중에 그런 쪽에서 4군데가 더 생긴 거죠.
4군데는 몇 명이였죠? 1명씩. 4명 는 거잖아요. 결국에.
그렇죠. 그게 엄청 는 거예요. 전국의 17개시도에서도 또 내 지역에서 전혀 안 들어왔던 데서 또 들어온 게 있었고.
그래가지고 조금 더 이렇게 많이 내려가서 8명을 뽑게 된 거예요.
이 같은 조치에 대한 대치동 학원과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근본적인 조치 없이 사교육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대치동의 학원장 김 씨는 사교육을 잡을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만약에 영재고에서 자체 선발고사를 폐지하고 학교 내신성적이나 수학과학 내신을 보고 학생을 선발한다면 물론 이제 거기에는 이런 전제가 들어갑니다.
변형된 형태의 면접고사 심화 면접시험 그러니까 인성 면접이라면 모르겠는데 이를테면 지금 현재 과학고나 자사고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에서 면접관으로 참가하면서
인성 면접 외에 다른 교과 내용이 들어간 면접을 금지하고 있는데 만약에 영재고에서도 이런 정도까지 교과 과정 외의 시험을 배제한다면
가장 중요한 건 대치동의 초등수학 전문학원은 거의 다 문 닫을 거다.
전문가들은 현재 지필고사 중심의 영재학교 자체 선발고사 대신 교사 추천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유컨대 영재 선발 기준과 방식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진짜 받아야 될 학생들을 잘 판별해서 적제적소에 해당하는 자기 능력에 맞는 기관에 가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그런 교사의 자질도 중요하겠고
그다음에 판별하는 판별 도구들 개발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영재의 판별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재 판별 시스템을 좀 고민을 해봐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시험보다는 좀 장기적을 꾸준히 관찰하고 그다음에 학생과 대화를 많이 해서 그런 가능하다면
그런 식으로 정양적인 보다는 정성적으로 학생들을 판단하는 교사관찰 추천제가 조금 확대되는 게
영재 교육의 활성화, 접합성에 맞지 않나 싶습니다.
가장 정확한 건 집필고사나 가서 실험하고 이런 게 아니고 이걸 만들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게 아니고 해당 학교에 담당 과목 선생님이나 단임 선생님이 관찰했을 때 가장 정확하다고 보여져요.
굳이 영재 학교 갔는데 영재성 테스트라든가 면접이라든가 사교육을 유발시킨 이 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사교육 유발이 아닌 학교 내에서의 관찰 추천만으로도 저는 영재 학교에 갈만한 영재들을 선발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재를 조기에 발굴해 육성하자는 영재 학교 설립 취지에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사교육 현장에서조차 입시 명문고로 변질된 영재 학교가 사교육을 유발하는 몸통이 되고 있다는 비판을 더 이상 외면에서는 안 된다.
현재 외고와 자사고와 달리 영재 학교는 개혁 대상에서 벗어나 있다.
사교육의 몸통을 개혁하지 않고는 절대 곰교육을 정상화할 수 없다.
사교육의 몸통을 개혁하지 않고는 절대 곰교육을 정상화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