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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상담수가 서울 대학교 나 의과대학에 진학하는 특주란 고등학교가 있다
서울과학 영재예고 같은 경우에는 서울 대학 진학률이 압도적으로 전국 1위예요.
2017학년도 통계를 보면 정원 대비 비율을 보면 58%의 학생이 서울 대를 진학하고
그다음에 의대 진학생이 거의 20%에 가까이거든요.
호황을 누리는 배치동의 영재학교 입시 학원들.
외국 입시 학원들을 대체하는 거대한 사교육 시장이 형성됐다.
지금에서 등복구 시장에서 남은 건 딱 하나예요. 영재구 시장.
내가 굉장히 커요.
답비싼 사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영재로 선발된다.
돈도 실력이라는 논리가 교육 현장을 지배한다.
시험 볼려면 최대한 뭔가 노력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 노력 차원에서 학원 다니는 거를
준비하는 건 그래서 그 나름을 최선을 다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정도는 나의 의지가 있다라는 건데.
해묵은 교육적 폐 사교육.
그 몸통은 무엇인가.
문재인 정부의 교육부문 최우선 과제는 사교육 근절과 공교육 정상화이다.
외고와 자사고 폐지가 해법으로 제시된다.
고등학교 평준화가 많이 무너졌는데 이것을 제평준화 즉 외고나 국제고나 자사고를 일반고화하고.
폐지 대상으로 지목된 외고와 자사고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우리 아이들은 실험영수인지가 아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은 정치적 진영롤리에 힘없이 당하고 있다.
자사고 폐지 절대 반대.
자사고만 폐지하면 일반고가 부활하냐.
하지만 국민 여론은 다르다. 외고 자사고 폐지가 52.5%, 유지가 27.2%, 폐지 여론이 높은 조사 결과도 있다.
자사고의 학모들과 교정단들, 이후방사자들에게 주름하게 출포합니다.
나라 전체의 미역와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고등학교를 연재고, 자사고, 외고, 만수고, 일반고로 나누는 이 편안을 직접 정리해야 합니다.
학원과 반응은 어떨까.
사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 학원과.
학부모들은 외고 자사고 폐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학부모들은 외고 자사고 폐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전국 자사고 없애기 쉽지 않잖아요.
이런 가운데 대치동의 한 학원 원장이 뉴스타파에 제보를 했다.
사교육에 관해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이다.
제보자는 대치동에서도 손꼽히는 큰 학원의 원장이었다.
그동안 정부 덕에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한다.
저는 처음에는 제가 아주 잘했다고 생각을 했죠.
나는 진짜 열심히 했고 나는 진짜 능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난 성공할 만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가다 보니까
아 그건 내 능력이나 노력이 아니고 정부가 나를 성공하게 만들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든 거죠.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정부 입시 정책이 자기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자기 학원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하고 달라버리면 일순간에 도산하고.
별 볼 일 없던 사람도 자기 학원의 방향과 부합하는 입시 정책에서의 변화가 있으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입시 정책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대치동 학원장은 정부의 사교육 해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외고 자사거도 책임이 크지만 그들이 사교육의 몸통은 아니라는 것이다.
전국적인 사교육 업체였던 학원들이 있는데
그게 외고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외고 입시 학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외고 입시에서 자체 선발권이 폐지되고
학교 내신 위주로 보게 되면서
그때 유명한 3개의 학원이 전부 도산내지는 거의 뭐 준 도산 상태에 빠지게 됐고요.
대치동 학원가의 지각 변동이 일어난 것은 2010년.
외고의 자체 선발 시험이 폐지되면서
영어 중심의 외고 입시 학원이 큰 타격을 입었다.
외고 졸업생의 서울대학 학격자가 줄어들면서
성적 우수자들이 외고에 몰리던 현상도 줄었다.
학주었어요 사실이에요.
외고 뽑을 때 옛날하고 다르게
까다롭지가 않고 영어로만 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조금 잘하는 애들이 외고 쪽으로 안 가죠.
왜냐하면 외고는 그냥 영어 적당히 하면서 성적 좋은 그 정도지
옛날 뭐 환영외고나 대원외고처럼 옛날에 굉장히 좋았잖아요.
초창기에는.
그런데 요즘은 이제 자사고 쪽 특히 이제 전국자사고
우리가 얘기하는 그 하나고라든가 외대부고라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갔죠.
아니면은 아주 뛰어나면서 이제 영재고나 과거 쪽으로 빠지고요.
일단 초등학교 때는 일단 대치동 애들은 일단 조금 능력된 애들은
다 영재고가거를 준비한다고 보시면 돼요.
외고 입시 시장이 무너진 자리에 수학과 과학 중심으로 운영되는 영재학교와
과학고 입시 학원들이 들어사면서 호황을 노리고 있다.
한 학원의 영재고 입시 설명회.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설명회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영재는 만들어주시는 겁니까? 타고나는 겁니까?
자 한번 따라해보세요.
영재한.
영재한.
재혁이 뛰어난 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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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는
한 영재학원.
학부모들이 가장 선망하는 서울과학 고등학교 정원의 절반 이상을 합격시켰다고 홍보하고 있다.
외국의 입시를 막는 대신에 정부에서는 과학 영재고에 대해서 자체 선발고사를 오히려 강화하는 쪽으로 또는 유지하는 쪽으로 갔기 때문에
이를테면 영재판별검사라든가 영재 캠프 등을 통해서 영재고에 진약하게 되고 영재고 숫자를 하나에서 지금 점차 8개로 확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재고 입시시장이 커지면서 과거 그 학원들을 대치하는 영재고 또는 올림피아대 전문 입시학원이 대치동의 1,2위 학원으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영재학교는 지식사회를 선도할 과학영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공교육기관이다.
2001년 부산의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8개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몇 년 전만에도 사실은 특목구 시장이 제일 컸었어요.
그래서 사고 룩 수학을 해서 특목을 가거나 아니면 영어를 잘해서 외골을 가거나 지금은 그런 시장을 없거든요.
지금에서 특목구 시장에서 남은 건 딱 하나예요. 영재고 시장.
이걸로 굉장히 커요. 과거 영재고. 그래서 보통 초등정학년부터 영재고는 준비해요.
근데 이번 교육 정책에서 외골사사고 폐지 여기까지 나왔는데 사교육 문제로 해서 고교정상화에 위배가 된다.
이런 부분에서도 상당 부분 영재학교 과학권은 문제가 있거든요. 사교육 부분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건드려지지 않았다는 게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죠.
영재학교는 예산의 절반 가량을 국비해서 지원 받고 있다.
실험시설과 기숙사 등 교육 여건도 잘 갖추고 있다.
서울 과학구의 경우 교사 1인당 학생수가 5.2명에 불과하다.
그런데 과학 영재를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영재학교가
지금은 서울 대학교의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는 입시 명문 고등학교로 자리 잡았다.
서울 과학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서울 과학구 학생 중에서 한 20% 정도가 의대에 진학합니다.
전체 정원의 20%가 의대에 진학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경우거든요.
그런데 과학 영재를 양성하고 있다는 서울 과학구에서 그렇게 보내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경기 과학구 같은 경우에도 벌써 8%, 9%, 10% 넘어가다.
작년에는 한 12%에서 13%까지 의대 진학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강남이나 대치동 학부모들은 의대를 보내기 위해서 영재고를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의대를 가기에는 서울 과학구가 대단히 유리한 시스템이다.
전교생의 약 20%가 의대에 진학하는 서울 과학구를 비롯해 경기 과학구, 대구 과학구 등이 의대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국가 예산으로 양성한 영재의 상당수가 과학 분야 대신 돈 버리가 보장되는 의사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영재학교 설립 목적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지금 아마 3학년 이번 경우도 엄마들의 의결을 들어보면 60명 정도가 의대가겠다 그래요.
우리는 의대 가치 않는 방법을 계속 찾고 노력하고 불이거주겠다.
여기에서도 각종 추천서나 대회 나가거나 이럴 때 그런 것들 의대가 있거나 그러면 처음부터 막았어요.
그럴 때 자단하고 포상도 안 주고 그럼에도 불가고 저에게 가겠다고 하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은 없어요.
그러면서 가는 애들인데 그게 끝머리인 게 만약에 우리의 노력이 없다면 거의 반 이상이 더 되죠.
보통 이상이 의대가겠다고 그래요.
그런데 결과로 보면 20년명이 갖다들어 이렇게 걸어가면 저희는 허탈해요.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 그게 그것만 좀 안 한다면 진짜 사회적 영재학교 존재의 근거클들만 일이 벌어져요.
아무튼 저희는 그런 노력을 해왔는데 그게 아닌 사회적으로 인정 못 받고 있다는 건 이 정도 아쉬움이 있고요.
서울과학구 2018년 입학요간이다.
의대, 치대, 한 이대에 진학할 경우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히고 있다.
장학금을 회수하거나 학교장 추천서를 써주지 않겠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실효성은 의문이다.
일단 첫 번째로는 추천서를 써주지 않겠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장학금 같은 걸 환수하겠다는 건데
일단은 장학금 환수는 강남 부모들한테는 의미가 없는 이야기고 그 정도 돈에 대해서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추천서를 써주지 않겠다는 것인데 서울대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고려대 가톨릭대에서의 학교장 추천 전형 외에는
대부분의 의대에서 추천서가 필요 없기 때문에 그것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일종의 속임수다.
이렇게 보이고 전혀 효과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강남 학부모들은 아주 어이없어하면서 비웃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고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서울대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진학했다.
반면 과학기술원 등 과학 중점 대학 진학율은 그 기미미하다.
과학 이공계의 영재 양성이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그런 기술원이나 이런 쪽으로 더 많이 가야 되는 게 아닌가요?
뭐 꼭 서울대 연대 고대가 아닌 정말 그 기술원 쪽으로 사실은 좀 가서 순선문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죠. 이상경이 저희도 그렇게 지도를 하고 또 그 과학 중점 대학에서 총장 위팍 처장이 와서
거기 이제 지원해서 학교단에 들어와서 면담하고 선물도 주고 막 그래요.
근데 안 가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그거 있잖아. 아까 이래야 나는 서울대학고 들어왔는데 지금 연고대학과 그거에 비해서
과학 중점 대학의 커튼이 너무 낮아요.
거기 가면 진짜 다른 애들하고 이게 비교가 돼요.
그러니까 쟤네들하고 내가 같은 급수로 받고 또 어떤 애는 그래요.
내가 그 예를 들면 카이스 가려고 내가 서울 갖고 왔느냐. 그런 애는 대전 갖고 갔지.
그러니까 그 뭐죠. 자기 그 자존감 주변에다가는 기대.
그거가 마음을 비워야 되는데 그게 못 비우는 거예요.
애들이.
그러니까 아까 이대로 가는 게 서울대 아니면 서울대 아니면 이대로 가야 나의 그 자존감을
자존심을 지킬 수 있다는 게 커요.
과학 영재를 육성하기 위한 영재학교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모이는 입시 명문고로 던질된 것이다.
영재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영재교육원에 들어가는 것이 시작이다.
그런데 그게 언제부터 발생하냐면 초 3부터 발생해요. 초 3에서 교대영재원. 그다음에 초 6대 가는 연대영재원을 먼저 거치는 거예요.
그걸 먼저 하는 게 아니라 영재구를 먼저 하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그쪽 인재를 만들고 싶다.
그러면 어릴 때부터 뭐 교구 수학이 교구 수업이라든가 사고 룩 수학이라든가 얘도 수학에 관해서 많은 투자를 하죠.
대치동 최대 규모로 알려진 영재학원.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단계별로 영재학교 입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이고 그 한 번이 두 시간 속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그냥 아이가 어디든 다니면서 생각주머니를 크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부담없이 놀러 간다. 엄마 놀러 온 줄 알고 있어요.
그러면 3개월에 한 번씩 받아요. 교재류 수업 다해서 54만원 3개월에.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한 번에 딱 보내고 있거든. 한 번에서 알아서.
때때면 20시쯤에 20시쯤에 얘기해줘.
그리고 때때면 일로 넘어오면 돼요.
사고를 가서 일하다가 때때면 중고교 방학을 선행하고 때때면 경사하고 영재학교 방학을.
이게 ****이 되게 잘 돼있어요.
교육 내용은 영재학교 3달 시험에 맞춰져 있다.
중학교 1학년까지 고교 과정에 수학과학을 선행한 후 경시대회를 거쳐 영재학교 시험에 대비하는 내용이다.
영재학교가 입시하고 영재학교가 입시해. 영재학교에 보내면 대학의 집을 얻을까.
일단 보내놓으면 좋으나 역필만 아니면.
예를 들어 고재도 안 쳐다본다. 고재도 안 쳐져.
고재도 안 쳐다본다. 고재도 안 가. 아무도 안 가.
수학으로 누가 고재 가라고 안 가.
영재는 왜 가냐. 정보라고 이제 과정하는 거지.
영재석도 안 가. 누가 가.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가.
그래서 우리가 입과 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우리가 입과 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결국 천재성이 잠재된 영재가 발굴되기보다 사교육을 통해 영재학교 입학 시험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영재로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신입생들의 사교육 비율이 몇 퍼센트나 되던가요?
거의 되게 많아요. 거의 내 생각에.
그거는 뭐 교육부에서 조사를 하기도 하고 했는데.
거의 내 기억을 한 90%, 80%, 90%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교육이 영재 선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어떻게 생각할까?
예를 들면 워드를 본다.
그러면 워드채 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시험 보려면 최대한 뭔가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노력 차원에서 학원 다니는 거를 준비하는 건.
그래서 그 나름을 최선을 다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그 정도 나의 의지가 있다라는 건데.
학원 다는 다니고 혼자 공간에.
그럼 우리가 보통 걔는 가요고 마음이 없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부모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의 교육렬이라고 해야 되는 것이지.
이게 얘 때문에 이렇게 간다는 게 아니고.
내가 거기 가려려면 거기 갈 수 있는 최대한 노력을 해야 된다.
사교육도 실력이라는 논리가 교육 현장을 지배하고 있다.
영재학교 입시가 사교육의 몸통이 된다는 서울대학교의 책임도 있다.
서울대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수시모집을 한다.
일을 통해 영재학교 졸업생의 50% 가량을 선발해왔다.
이 때문에 서울대가 영재학교 학생들을 특별히 선호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왜 이쪽 애들만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느냐.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은 그들이 그만한 자격이 있어서 그걸 통과했다 그렇게 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사교육을 받아야 영재로 선발되고.
영재학교에 입학해야 서울대학에 진학한다는 학원과의 믿음이 현실로 입증된다.
결과적으로 돈이 없어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이 대혈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
학원들은 정말 전문가들이고 영재학교 입시에 관한 아주 뛰어난 지도 능력을 가지고 있고
수학적으로 더 뛰어난 사람들이거든요. 노하우도 있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받는 그 비싼 학원비 상상 초월합니다.
한국은 몇 백만 원씩 해요.
영재학교 과학고를 대비하기 위해서 사교육비가 얼마나 되나 하고 특강까지 해서 계산을 해봤더니 약 1억 5천에서 2억 가까이.
그것도 공무술처럼 늘어날 수 있어요.
1억 원이 넘는 돈을 사교육비로 지출할 여력을 가진 부모들은 많지 않다.
결국 영재학교를 거쳐 서울대로 가는 길은 보자들에게 절대 유리하다.
오히려 영재고 과학고들은 불만이 많아요 저희한테.
아주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데 왜 반식이나 처내느냐고.
통계적으로 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저희한테 불만을 썼습니다.
그런데 다른 입장에서는 왜 이쪽 애들만 뽑느냐고 해서
과학고나 영재고 그쪽은 저희한테 불만이 엄청 쌓여 있어요.
지난번에도 와서 왜 자기들이 볼 때는 국가를 이끌어갈 인재들인데
서울대에서 기회를 왜 안 주냐고.
저희들은 중간에서 아주 괴롭습니다.
나름대로 서울대학교 총장이 특목하고 영재고 몇 퍼센트 줄이나 이렇게 하는 바람에
그것 때문에 갑자기 8,90명 가다가 8,50명을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면 그 정도 자의 애들이 서울대에 못 갈 등장 있는 게 아니라
제도에서 실행되는 거죠. 그런데 그 제도가 계속 유지가 되는 거예요.
전국 8개 영재학교의 정원은 약 850명.
사교육을 받고도 영재학교에 가지 못한 학생들은
과학고나 자사고 외고의 순으로 특목고에 진학한다.
자사고나 외고는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는데 반해서 영재고는 영재고를 지원하고
그 다음에 자사고나 외고를 과고를 다시 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사고 외고 과학고를 지원하는 학생들 중에서
수학과학에 자신 있는 학생들은 일단은 보험 차원에서도 영재고를 다 지원하기 때문에
그래서 영재고를 준비하는 학생이 굉장히 많고요.
영재고 과학고는 사실 유사한 교육 과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재고 입시 실패하면 수십 개가 되는 과학고를 가도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영재고나 과학고랑 같이 맞물려서 수학과학 사교육을 받게 되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학교는 8개밖에 안 되지만
그 사교육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아주 막대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엄마는 서울대입니다. 어떻게 내려도 서울대예요.
그래서 서울대를 그러니까 매년 초과되면
전국이 술렁거리게 만드는 통계 자료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서울대 진학률 각 고교별 서울대 진학률 통계치예요.
그걸 보고 고교가 서열화가 되는 거거든요. 한 눈에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만큼 서울대는 명문대의 대표 상징 그렇게 된 최고의 학교이기 때문에
이 학교를 갈 수 있다 라는 비점만 보이면
한국의 이 학벌주의의 풍토에서 올인하는 곳이에요.
그게 영재학교다.
그럼 영재교육 법안이 어쩌고 다 필요 없고
저길 가면 서울대를 많이 갈 수 있다. 이러면 무조건 그 학교에 지원을 하는 거죠.
서울대학으로 가는 보증수표 영재학교. 그 영재학교 입시의 최적화된 사교육 시장.
그리고 오늘도 학원가를 벗어나지 못하는 수만 명의 아이들.
영재학교가 사교육의 몸통이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입시 명문고로 변질한 영재학교. 영재학교에 가는 학생들은 대체 누구인가.
서울시 강남 서초 송파구에서 유독 영재들이 많이 배추되는 비밀은 무엇인가.
2017학년도에 영재학교 합격한 아이들 쭉 분석을 해봤더니
5개의 9가 차지하는 게 82% 정도를 차지하더라. 이런 말이죠.
돈이 지배하는 교육 현장. 사교육 근절 방안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