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빌딩
이명박 전 대통령의 개인 사무실이 입주했습니다
연간 5,700만 원의 사무실 운영비와 고급 승용차
비서관 3명과 운전기사의 월급을 모두 국민 세금으로 지원합니다
한가롭게 골프를 즐기는 이명박 전 대통령
104,800만 원의 연금에다 병원 진료비까지 무렵니다
여유가 넘치는 그의 삶과는 달리
재임기관 동안 그가 국가 경제에 남긴 상처는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자원공기업 3.4의 부채는 지난해 말 현재 56조 원으로
2007년보다 4.4배 늘었습니다
갈수록 적자가 누적돼 졸립 자체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때도 부실 책임을 규명하지 않고
유압 우야 넘어가면서 경영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는 겁니다
이 때문에 자원에게 관련 각종 의혹의 진상을 시급히 규명하라는 목소리가
자원공기업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증거인멸 전에 매우 신속한 검찰 수사가 필요합니다
적배청산을 위해 정배 긴급하고도 단호한 조치가
국회의 자료 제공도 하지 말고 적당히 둘러대라고 하네요
지난 6월 22일 국회에서는
대통령직 속 국정규액 자문위원회가 주관하는 회의가 열렸습니다
산업부 고유관료들과 석유, 가스, 광물자원공사 등
자원공기업 3사의 수내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김정례 석유공사 사장도 참석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자원 3사는 회사 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석유공사는 만신차이가 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2008년 당시 73%였던 부채 비율은
2012년 167%를 넘어 지난해에는 529%로 흡징했고
이자 비용은 같은 기간 3000만 달러에서
3억 6600만 달러로 12배 늘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5억 4700만 달러 흑자에서
2억 8백만 달러의 적자를
당기순이익은 1억 8200만 달러 흑자에서
지난해 9억 64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이 참담한 경영 상황이 담긴 석유공사의 제무제표
그런데 여기서 뉴스타파는 이상한 대목을 발견했습니다
석유공사가 1000억 원 넘게 투자한
카자하스탄 아다오일 실적입니다
지난해 16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석유공사와 똑같은 지분으로
아다오일에 투자하고 있는 LG 상사의 연결제물제표에는
같은 회계연도의 6억 원의 당기순 손실을 본 것으로 나옵니다
164억 원의 흑자를 냈다고 한 석유공사의 공시와는
전혀 다릅니다
석유공사는 아다오일의 가결산 자료와 확정 결산 자료의 차이를 반영해
매년 당기순이익을 보정한 결과일 뿐
부실을 줄이려 분식 회계를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15년 결산 같은 기간이
1월 가결산 자료의 손실이익이 8,800억 원이었습니다
그리고 5월 6월에 확정 결산 결과가 왔는데
손실 금액이 7천만 분로 줄었잖아요
그거를 16년도 결산에 반영했어요
손실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거꾸로 얘기하면 이익이 난 거잖아요
그래서 수출년에 아다가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가결산 보건과
마이너 400만 불이지만
그 앞에 연도고 숫자 보정된 게 1,800만 불이 넘어오면서
1,400만 불이 이익이 난 것처럼 된 거예요
하지만 뉴스타파가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실과 함께 확보한
석유공사의 카자하스탄 유전사업 관련 자료에는
또 다른 내용이 있습니다
석유공사가 최근 업무보고용으로 작성한 문서
지난해 아다오일의 단기 순위익이 0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164억 원의 흑잘을 냈다는
석유공사 공시 내용과는 전혀 다른 수치입니다
석유공사의 회계 처리가 부실하고
불투명한 것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뉴스타파는 석유공사가 자신들이 투자한
카자하스탄 석유광고의 매장량을 규정대로 측정하지 않아
회계상 자산가치가 제대로 평가 반영되지 않은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석유공사 규정에 따르면 카자하스탄의 광고들은
매년 제3의 평가기관을 통해 매장량을 평가해야 합니다
매장량은 제무 회계와 공시 자료뿐 아니라
중장기 전략을 짜는데 필수적인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석유공사는 최근 6년간 광고별로
두세 번 정도만 매장량을 조사해 회계에 반영했습니다
매장량을 평가하지 않은 해에는 기존 매장량에서
생산량을 제외한 수치를 적용했습니다
이는 부정확한 수치를 회계에 반영한 것으로
사실상 부실회계 처리를 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공사 내부에서는 물론 외부 회계 감사법인도
이 부분을 지적했지만 목살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원칙적으로 제3자 평가를 매년 해야 하지만
제무사 정상 3년 주기로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담당 팀장에게 누가 이 같은 결정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3자 매장량 평가를 3년 주기로 하기로 했다라고 결정한 어떤 문건이 있나요?
아니요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3년 주기로 해 온 거죠 그냥
가작사업의 매장량 평가를 어느 누구도 3년 주기로 한다라고 결정한 사람이 없는데
그런 문건도 없는데 누가 3년 주기로 실시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냐고요
3년 주기로 해라 이런 문서를 놓고요
그 근거 3년 주기로 한 거는 확실합니다
석유공사는 왜 자체 규정까지 억이며 매장량 평가를 하지 않은 걸까?
뉴스 아파는 제3의 기관이 아니라 석유공사가 직접 시행한 아더 광고의 최신 매장량 평가 보고서를 입수했습니다
석유공사가 측정한 확인 매장량은 414만 배럴
확인과 추정 매장량은 735만 배럴로 나와 있습니다
이는 석유공사가 정부에 보고한 매장량보다 무려 1000만 배럴 가량 적은 수치입니다
즉 이만큼 석유공사가 아더 광고의 매장량을 실제보다 부풀려 정부에 보고했다는 뜻입니다
매장량이 부풀려 지면 당연히 장부상 자산 가치도 실제보다 높아지게 됩니다
석유공사의 미심적인 숫자 노름은 또 있습니다
카자하스탄 아티라오 지역 3개 광고의 매장량을 조사한 보고섭니다
이 두 개의 보고서는 작성 시점이 2주의 차이가 있을 뿐
매장량 평가 기준율과 분석 방법이 똑같습니다
그러나 배주볼렛 광고의 매장량은 129만 배럴에서 134만 배럴로
알림바위 광고는 58만 배럴에서 61만 배럴로 각각 늘었습니다
불과 2주 만에 수만 배럴이 왔다갔다 한 겁니다
뉴스타파는 매장량 등 중요 지표가 제대로 평가 반영되고 있는지
내부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유동수 의원실과 함께 석유공사의 담당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모두 8명이 답변을 보내 왔습니다
한국서교공사가 참여한 특정 사업은 2014년 이후
지말 매장량 평가 감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
귀하는 위사실을 경영진 또는 상사에게 어떤 형태로든
공식 또는 비공식적으로 보고한 적이 있습니까?
이와 관련 귀하는 상사로부터 업무방에
고당한 지시 강요 또는 회유나의 압력을
직관적적으로 받거나 느낀 적이 있습니까?
직원들의 답변 내용을 보면 석유공사가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다는 의혹이 듭니다
기타 제한이나 하고 싶은 말을 적어달라는 항목에서
전혀 뜻밖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위의 지시로 현재 기획 도정처와 EMP 청괄 첫... 불법 탈법적 행위에 대한
자료 제공 거부 위증 은폐미 비호를 위해 집단적으로
동차 말하는 공지를 돌리며 불법 행위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대하신 두 사업은 증거 인멸 전에 매우 신속한 검찰 수사가 필요합니다
설문응답에 응하지 말라고 회사에서 차단해서 집에서 하네요
국회의 자료 제공도 하지 말고 적당히 둘러대라고 하네요
이런 못된 지시는 대회비라네요. 웃깁니다
의도적으로 최삼자 기말매장량 평가나 감사 용역을 수행하지도 않았고
더 나아가 회사 내부의 자체적인 평가 결과도 경영진 지시로 은폐하면서
회계 처리를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않았다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회 조사에 절대로 협조하지 말라는 조직적인 지식까지 내려와서
직원들이 크게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블랙볼드 사업은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정상적인 그룹들이 회사를 지배하며 농단을 일삼고 있습니다
적폐청산을 위해 정부에 긴급하고도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소유공사는 뉴스타파와 의원실의 설문조사와 관련해
직원들에게 대회비로 공지사항을 띄우고 절대 응하지 말라
적당히 둘러대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유공사는 도대체 무엇을 감추고 싶은 걸까?
이명박 정부는 끝났지만 그때 이뤄졌던 자원회교 사업들은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이고요
원래 2007년 이왕정부 시작하기 전에도 우량한 상태였던 자원공기업들을 붙이는
이왕정부 때 40조 원이 늘었고 지금은 그 붙이는 더 늘어 43조까지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 기업들은 지금 본인들이 영업한 걸로 잊어도 못 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반적인 상식으로 보면서 사실상 파산해도 무방한 상태의 기업이기 때문에
그럼 이러한 막대한 예산 낭비를 가져온 이 사업에서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지 않나요?
뉴스타파는 이명박 정권의 이른바 자원회교 적폐를 누군가 책임질 때까지 계속 취재할 예정입니다
뉴스타파 허니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