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영 박근혜를 파면한다.
부정한 권력이 내려갔다.
하지만 공영방송은 아직 공범자들이 남아있다.
내부자들의 한 겹이 시작됐다.
파업을 하루 앞두고 KBS 세노조 사무실에선 토론이 한창입니다.
우리가 막히면 그냥 본거는 도망치면 끝이라니까.
저는 지금부터 3일 동안 KBS 파업 현장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물어볼 수밖에 없는 첫 번째 질문입니다.
KBS는 왜 파업을 하는 거죠?
이번 파업은 지난 9년 동안 이른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공영방송 KBS를 상대로 해온 동안의 방송장압, 그 다음에 그 낙하산 이런 방송장을 끝장내는 사실상 가장 중요한 싸움이자 아마 최후의 싸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석 달을 기다렸습니다. 석 달을 다시 출국해.
노조 사무실 한켠에선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야 할 PD가 파업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걸어서 세계 속으로 PD였고요.
지금은 KBS 트래블이라고 다른 작업들 하고 있는데 이제 막 오프날 시기가 돼서 스타트해야 되는데
파업 영상을 만들고 계신데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잘 끝나게 했죠.
노조 사무실에는 긴장감이 흐르지만 집행부들은 꽤 낙관적입니다.
어느 때보다 파업 때가 강력하다.
저희는 승리할 건 유심하지 않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냐 또 얼마나 완벽히길 것이냐 또 승리한 게 어떻게 재건아내기 위한 구체적인 플랜에서 할 것이냐 그런 부분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10년을 기다렸어요. 바버도 괜찮고요.
힘들어도 상관이 없어요. 반드시 일 거예요.
반드시 이겨서 차장압 내려보내고.
네. 국민의 방송 돌려드려야 돼. 국민께.
기자들도 9시 뉴스가 아니라 파업 뉴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금 어떤 거 하고 계신 거예요?
저희가 파업 중이잖아요.
그래서 보통 이제 저희가 안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 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이제 부독장관이 막고 또 아이템 선정이 안 되고 이래서 저희가 보도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이렇게 나와서 따로 저희가 독립적으로 파업중인 기자들이 뉴스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퀄리티가 굉장히 높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업무도 하신 거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로 본 유술시간에 틀어도 될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고 자부합니다.
지난달 KBS 간부들은 군 사이버 사령부 백글 공작 특종을 막았습니다.
국정원 접회 KBS 보도국에 이 사안을 보도해 주고서 인청을 했지만 아까 보시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거절이 됐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렇게 파업 뉴스로 제작을 하게 됐습니다.
기분이 나중에 또 문재인 후보 선거 캠프에 있었다는 건 있었다는 거는 그분의 증언의 신빙성을 약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공세가 들어오더라도 반박이 들어오더라도 다시 그 부분을 반박할 수 있는 증거를 한번 찾아보자.
그래서 제가 사회부에 그걸 같이 찾자고 지시도 하고 그렇게 됐던 건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집회를 열려고 했던 KBS 본관 앞에 사측이 차량을 잔뜩 주차해 놓은 겁니다.
집행부는 토론 끝에 예정대로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 반응은 어떻습니까?
네, 합동참모 본부가 조금 전 밝힌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북한이 기습적으로 6차 핵 실험을 강행하자 회사는 국가 비상사태라며 업무복기를 종용했습니다.
무슨 이렇게 호들갑떨어서 이게 국가 비상사태라고 스스로 떠들고 다니는데 사실은 이거는 조합원들의 파업 동력을 흐트러트하게 한 수책이 불과합니다.
보십시오 TV, 녹화 내놓은 건데 국가 비상사태에 도전 골든벨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틀고 있습니까?
계속 특보라도 해야죠, 자기네끼리 남아서.
SBS는 국가 비상사태인지 모르고 저 이름과 연애오락 프로그램을 틀고 있나요?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국가 비상사태라고 자기네들이 주장하는 거 자체가.
편집하자면 편집하자.
정현욱 기자는 2016년 7월, 이정년 전 청와대 홍보수석에 보도계입 사건에 침묵하는 KBS를 비판하는 글을 외부에 기고했습니다.
제주도로 쫓겨났습니다.
갇혀분 소송에서 이겨 4개월 만에 서울에 복귀했습니다.
보도국 상황은 제가 제주를 내려갈 때 올라올 때 똑같았어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불편한 상황이었고 보도에 관한 어떤 공고한 억압과 내지는 자기검열도 오히려 더 심해졌죠.
주말에 자주 보시나요?
잘 안 보죠. 기자들도 주말에도 쌓아 안 봅니다. 주말 앤커 얼굴도 잘 몰라요.
아예 안 된다.
오늘이 저와 앤커도 둘이 온저히 나오는 마지막 뉴스고
그렇다는 주간이 있어야 별게 더 힘들을 수도 있는데
이런 상황이 있을 때 우리가 파업을 풀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기자들도 없지는 않았던 모양이니까.
근데 이제 그만큼 우리가 장기선으로 가야 되니까 이런 것들을 유연하게 할 수 있지 않았던 그런 취지도 있었던 것 같아요.
기자로서 이런 상황에서 자를 지키지 못한다는 게 불편한 거죠.
아니 근데 많이...
신정은 있는 것 같아요.
내일 아침에 보도형을 보긴 힘들겠지?
그리고 제한주 구매율이 그렇게 당했는데.
그렇겠죠?
고참 선배들이 또 아침에 시간을 내주신다니까 도와는 드려야 되겠지만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넉 달 동안 한 번도 안 만나는 것도 신기한 것 같아요.
오늘 많이 올까요?
한 백 겸형 정도 오신다고 그랬는데.
오자네?
기자 PD 합쳐서.
네.
오늘 뭐...
많이 안 오셨네.
고참 선배들.
우리 주역이 와야지.
오직사퇴.
홍경문 선배도 오신다.
오직사퇴 하신 선배들이 피켓팅을 하신다고 해서 기자도에서 피켓도 준비하고 아침에 안에서 막을 테니까 그것도 동선도 짜드리고 하려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오신 것 같아요. 기다리는.
KBS 간부급 기자 PD 122명은 파업을 앞두고 보직을 사퇴했습니다.
지난 이명 박근혜 정부 때 우리가 좋은 방송을 하지 못했고.
그런데는 일정 부분 간부들도 책임이 있다는 어떤 의식 때문에.
그런데 많은 보직간부들이 파업 초창기부터 보직다 사퇴를 선언하고 투쟁 현장으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명령한다! KBS 교살리사!
국민이 명령한다! KBS 교살리사! KBS 교살리사!
방송 동립증치 주제! 교사 주제!
고대형 사장은 우리의 면담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저희가 지금 단체로 사장 면담을 요청하고 6층으로 한번 가보는 건 어떨지 제한드립니다.
저기! 가겠습니다!
사장님!
물리력을 공원하거나 그러겠다는 사람이 없고 사장님이 정중하게 만나서 면담 요청을 하는 거니까요.
어차피 저쪽에서...
들어가세요!
외부! 외부! 외부! 들어가세요!
잠시 후 같이 갔던 정윤욱 기자가 다시 내려왔습니다.
살살 했어요.
이현정 팀장이 박장범 기사실장한테 면담 요청을 했는데 당장 어렵다고 해서 2층에 다시 내려와서 연락이 오게 기다리고 있는데 아마 연락이 올 것 같지는 않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저는 압구정역에서 MBC 김민식 PD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MBC 파업의 아이콘으로 핫한 분이죠.
파업 출정식에 가는 길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에게도 한 진기 분은 항상 책을 끼고 삽니다.
오늘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이라 그래요.
외국인 교수 분인데 한국에 대한 어떤 시선이나 통찰이 되게 재미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식 PD를 알아보는 분이 계시네요.
제가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공범자들 영화를 보셨군요.
참고로 여기 공범자들 차량 감독님이십니다.
공범자들 영화를 보셨군요.
공범자들 영화를 보셨군요.
전 정말 사실은 공범자들 덕분에 저희가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거요.
전국어 건사람 아니에요.
모르시는 분은 그럴 것 같아요.
저 사람이 PD라서 어디서 엑스트라를 동원했거나 돈 주고 사람 불렀구나.
정말 재미있지 않아요.
돈 주고 부른 분은 아니고요.
원래 알아보는 분이 많으세요?
공범자들 개봉 이후예요.
그전에는 없었는데 지난주에는 하루에 제가 3사람을 만났어요.
영화 공범자들에선 조연이었던 그는 이제 조연을 넘보고 있습니다.
백종문 부사장님, MBC의 미래를 망친 게 백종문 부사장님이라는 표당이 있습니다.
누가 자꾸 이렇게 다 안고 그래?
아니 백종문 부사장님, MBC의 미래를 망친 상사자가 백종문 부사장이라는 얘기했습니다.
사원을 그렇게 함부로 구하면 사원들께 함부로 막대하면 회사가 망해요.
최승우 선배, 이 톤이 아닌데.
최승우 감독의 톤은 이렇습니다.
언론이 질문을 못하게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사원들을 함부로 대하면 회사가 망해요.
회사가 망한다고.
이 톤도 아니었어.
부사장님, MBC의 미래를 망친 게 부사장님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거는 백종문 부사장 대사였잖아.
다시.
최승우 감독, 그런 자리 아닙니다.
여기는 방송의 미래를 원하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말이에요. 이런 자리를 아닙니다.
공인이잖아요. 부사장인데, MBC.
방송의 미래를 망치지 마세요.
이봐, 안 되잖아. 저분 대사가 어려워. 다시 해보겠습니다.
우리 PD님이 너무 어려운 대사를 주셔서.
최승우 PD, 이 자리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방송의 미래를 원하는 자리입니다. 방송의 미래를 망치지 마세요.
잘 들사한다. 잘 들사한다.
안에서 감구에 의해한다는데.
잘 들사한다. 잘 들사라.
이 자리로 다시 한 번 최승우 감독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너무 시사회에 너무 열심히 다니시는 것 같아요. 감독님이신 것처럼.
원래 영화 시사회에는 배우들이 따라다녀야 하는데.
저희 배우들을 깨서는 안 나오시잖아요.
김장겸 사장님이나 안광한 가장 큰 배역을 맡으신 분들이.
초대하기 어려운 분.
그렇죠. 안 오시고 계셔서.
제가 대신해서 그냥 단역 주제에 감히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김장겸 사장님이 아침에 기습 출근했다는 게 화제가 됐죠.
그렇죠. 좋아요.
저는 사장님의 투지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만약 그분이 예전에 김재철 사장처럼 확 지지락이 도망다니고 숨어다니고.
그랬으면 마음이 아팠고 약간 실망했을 것 같은데.
사장님의 투지 저는 환영합니다.
저희 총파 제대로 한번 붙어 보려고요. 좋은 상대를 만난 것 같아요.
저는 흥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태 노동경찰하면서 단 한 번도 한 일이 있는가.
내 기억에는 없습니다.
그런 거는 도대체 있을 수가 없는 그런 짓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든 것을 걸고 투장을 해야 된다.
자유한국당은 MBC 김장겸 사장 체포영장 발부의 반발에
정기국의 보이콧을 선언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유한국당도 언론자유를 위축시킨 공범자들 중 하나라는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팩트 자체가 틀렸다.
이거는 예의가 아닙니다.
저는 지금 보이콧까지 선언하시는 중에 이거에 대해서 정확한 입장은 발표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언론자유를 위축시켰다. 이런 지적들은.
여기 어디죠?
뉴스타파입니다.
자유한국당도 언론자유를 위축시켰다 지난 9년 동안
그런데 지금 와서 언론자유를 말한다. 이거 좀 모순적이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말씀을 해야 되겠습니까?
김윤식 PD가 MBC에 도착했습니다.
아 이제 출장진계란다.
전혀. 전혀. 전혀. 됐고요.
이들 5년 동안 잘 살아놓고 이제 와서 왜 그래?
그런데 그런 얘기에 사실 나오면 어떤 게 있는 사람들이 자기검녀를 하게 돼요.
아 이제는 싸우기에도 이미 늦었구나.
우리 싸우지도 못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총파업까지 이어질 거라고 난 생각 못했어요.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사실 이 공동자들 원에 나오는 연기자들의 연기력이 조금 떨어져요.
사실 지난주 금요일에도 분명히 저는 김장겸 사장에게
체포되는 연기를 하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체포되는 연기를 하지 않고 도망가는 연기를 했습니다.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공정판.
출정식이 한창이던 그때 바깥이 술령입니다.
근로감독관이 김장겸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러 온 겁니다.
지금 적극적으로 흐르고 한다는 말씀드리고요. 집행을 해서 적극적으로 흐르고 가고 있습니다.
MBC 측은 다음 날 김 사장이 조사받으러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이 조사받으러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싸웠습니다. 9년 내내 싸웠습니다.
그동안 국민들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축불들어서 세상을 바꿨다.
험대님들 이제 와서 숟가락 얹을 하는 것 아니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바로인창 아팠지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민들 영화 보시고 저희가 많이 싸우고 있는 것들 현장에서 확인하시고 이제는 응원해 주고 계십니다.
2012년 95일 파업 때 우리가 함께 했던 노래입니다.
미완의 싸움 이제 승리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흥 희망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제가 입사했을 때만 해도 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많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굉장히 많았었는데
그 사이에 방송한 경우도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내가 아나운서가 됐던 이유는 이런 게 아니었는데
아심도 없었죠. 그래서 살겨배길 잘할 뿐이에요.
파업 출정식이 끝나고 조합원들이 산에서 피케팅을 하려 하자 청원경찰들이 막아섰습니다.
어서 믿기세요. 저희 직원들이에요.쟁이 행위 중에도 출입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평화적으로 피케팅하러 왔습니다. 믿기세요.
rike
리듀오시모 듀오는 겁니다!
오케이, 오케이!
자, 한 명씩 빠져!
다음까지 들어가겠다고!
저희 더 이상 참지 않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좀 안으로 빠져주시겠습니까?
자, 한 명씩 빠져주세요!
근데 영민이 소...
재미있다기보다는 그냥 뭐 발랄한...
2008년 김경래 당시 KBS 기자는
이술집에서 고대형 당시 보도총괄팀장에게
멱사를 잡혔습니다.
미디오버 코스 끝나고 경제하고 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저희 지역에 막 보내고 막 이랬는데
왜 나는 경제를 보냈냐 그랬더니 이 아저씨가
다른 건 잘 기억이 안 나요. 그것만 딱 기억나요.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진짜 푸단한...
좋아한 거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아버지는 막...
거기서 열이 받는 거지.
네가 왜 나를 위해서 보냈지?
거기서 내가 이제 욕이 시작된 거고
욕을 했다고?
막 진짜로.
시발론 개대기가 나왔지.
고대형 느낌에서는?
좋은 말 줬더니.
고대형 선배는 시발론 개대기.
나 같아?
근데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맞을 말 했다라고 얘기하는 거지.
고대형 사장에게 몇 살 잡힐만 했네요.
김경례 기자는 유스타파 기자가 되어
고대형 사장을 다시 만났습니다.
그가 영화 공범자들의 조연이 될 수 있었던 건
다 고대형 사장 덕분이었어요.
여기 청례가 아니잖아요.
못 들어, 못 들어.
숨 막혀요. 좀 나가주세요.
다음 엘리베이터.
제가 먼저 탔는데.
먼저 탔잖아. 내리세요.
가만히 있어봐요.
가만히 있어봐요.
아니, 이랑 같이 가야 돼.
아니, 엘리베이터 못 나가잖아, 지금.
잠깐 내리세요.
제가 먼저 탔잖아요.
아니, 먼저 탄 게 어디가 있어?
뭔 소리 하고 있어?
무슨 소리세요?
고대형 청문회 때 아주 극단적으로
그게 드러났던 건데
KBS의 이익을 위해서
기자들이 다 출동을 하는 거예요.
동원대는 거.
사장에 기자 출신이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자발적인 것도 있는 거.
전족털이 있어가지고.
옛날에 전족털 기자도 했었고.
야, 옆에서 안 하잖아.
고대형 빨리 초과 내자.
네.
음악만 듣고 있는 것도 지기 없다고.
어떻게 해? 다른 방송으로 가라타야 하나요?
그런데.
그렇게 하십시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른 방송 들으시고요.
MBC라디오가 정상화됐는데도
그 방송이 계속 좋으시면 계속 들으시고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시고요.
자, 오늘 끝곡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주곡인데.
유미르 데오다토의 아베 마리아입니다.
누군가에게 간절히 바래봅니다.
청쇄여러분을 빨리
만날 수 있기를.
디스트리아키페셨습니다.
다시 만날 날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그래도 저희들 여기서 포기할 수 없어서
다음 주부터 어쩌면 마지막이 돼.
공영방송 정상화.
파업 투쟁에 나섭니다.
지금보다 더 매섭게 질책하시고
따갑게 비판하시더라도
절대 외면하지 마시고
끝까지 응원해주시기를
감히 덤부들입니다.
오늘 9시 뉴스는 노조의 파업으로
여성 앵커 없이 진행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를 고합니다.
계속 버티던 긴장겸 사장은
결국 도동부에 출석했습니다.
오늘 출석 신경 어떠신가요?
공영방송의 수장으로서
장인과 방송 동료를 어떻게 지켜냈다.
의미치는 고민에 많으신다.
취임한지 1개월밖에 안 된
바다니.
정권의 동료로서는
사실상 무서워 부리인이
얼른 노조를 상대로
무섭고난 노동행위를
택했습니다.
왔으니 당당히
긴장겸 사장은
대당노동행위에
자료 한 바퀴 도움을 요청하셨다.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에
대당노동행위를
올려줬는데
어떻게 민영화가 됩니까 공영방송이 역할을 못하지 않습니까
이 권력이되든 제 권력이되든 항상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 게 MBC
그럼 공영방송 역할이 아니라 공영방송 사장의 역할을 잘못한 거 아닙니까
그건 아니죠 공영방송이 민영화 되는 게 차라리 나왔죠
끌렁 게 MBC 였네요 후배면 제가 어디에 소소가 누구 이러면 누구
아까만 말씀 드렸습니다 3층 로비에서 MBC 보도국에 이기줍니다
아 내가 없을 때 왔구나 아닙니다 사장님이 면접 보고 뽑아주셨습니다
13년 2월에? 네네 그럼 반갑네
악세의 의미는 뭔가요? 아니 후배가 열심히 해서 제대로 언론인으로 크게 승부하길 바라지
근데 많은 후배들이 고통받고 또 총합이 들어갔지 않았습니까
예전에 그런 말 있잖아 고통도 원총이라고
원총이요? 응 2011년 내가 우리 MBC 그룹 전체 1조 8천억을 벌였는데
창사일의 최대 수익이었어 보너스를 1300%를 줬어 나에 대해서 좀 더 알기를 바라네
그게 자랑스러우신 건가요? 자랑스러운 것도 있지 사람이 자네는 모든 게 잘했나
나도 잘못한 것도 있지만 자란 것도 많아 가서 선배들하고 대화를 해봐
시민들은 방송통신위원회에 KBS와 MBC의 적폐이사들을 파면아라고 청언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할 일은 명확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과 방통위법이 규정하고 있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라
그 출발은 방문진 적폐이사 파면와 KBS 적폐이사 헤임 거지가 될 것이다
방통위는 KBS와 MBC 적폐이사를 즉각 파면아라
기자회견장에서 김영국 MBC 노조위원장을 만났습니다
김 위원장에게도 질문 하나 김장겸 사장을 왜 그렇게 나가라고 하는 거죠?
김장겸 사장은 보도국장 시절에 수많은 부당노동 행위를 저지른 행위자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당시 보도국의 보직 간부들을 불러 노동자 탈탈을 끊임없이 종용했습니다
실제로 노동자 탈탈을 거부한 분들은 보직에서 박탈되고 평기자로 발령이 났습니다
김장겸 사장이 보도국장이던 2013년 7월 기자들 블랙리스트가 작성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김장겸 사장이 이 블랙리스트에 관련되어 있다면 이 지시자로서 상당히 의심이 가는데
그렇게 했다면 필요한 이유는 조합이라든지 보도국 체제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에 대한 판단을 하고 싶었겠죠
김인식 PD가 입사 동기 신동진 아나운서를 만났습니다
아니 왜 다들 왜 나만 보면 다들 얼른 이렇게 넘겨요
우리 저기 오늘 최성섭이 그동안 많이 피곤하셨으니까 우리 둘이서 오늘 만남 개그 나자
통비로 많이 들어줄게
신동진 아나운서는 2012년 파워미후 마이크를 잡지 못했습니다
같이 채울 때 회사를 하고 있는데 저는 피곤할 것 같은 표현이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곰을 곰을 저한테 김장겸 씨께서 던질 거라고 제가 받아서 그 당시에 배원진 씨를 맞췄어요
제가 왜 그랬니? 왜 그랬어? 니가 그냥 맞았어야 누군걸? 제 부분은 만각하고 제가 MC가 말이 많잖아요
제가 V LIVE 파우치 못하는 이유의 발전인데 사실은 배원진 씨 존재가 되게 큰 줄 몰랐어요
다리를 맞춰서 아웃이 됐어요 그리고 저희 일주일 후에 주저올게요
이걸 하면서도 잘리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왜 그럴까요? 여러분 덕분이에요
제가 그렇게 미친 듯이 김장겸은 물론하라 하면서도 잘리지 않는 건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러 찾아와 주시고 저희 싸움에 관심을 잔인 여러분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다시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3번 외칩니다 끝은 올립니다 김장겸은 물론하라
시민들은 공영방송의 파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요?
방송사의 뉴스를 안 번지게 오게 되었고요 아 좀 심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빨리 정사가 됐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들 스스로가 물러나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런 기류가 지남의 촛불처럼 일어나야 된다고 보는데
공범자들의 하나로 비누는 2인호 KBS 이사장도 영화 공범자들을 봤습니다
그 뒤에 보러 오신 이유가 있으실 거 같아서 그래도 여기까지 많이 얘기가 되는 거니까 뭔가 봐야죠
지금 이런 파업 사태에 관련해서 혹시 사장하고 대화는 해보셨나요?
나는 이런 상황에서 사장을 교체할 만한 그렇게 되면 KBS가 좋아진다는 그런 제거도 내 소신은 생기지 않는다
보도공정성은 나만큼 그거에 대한 소신이 강한 사람은 없을 거예요
나 공정성인 뭐냐 하는거의 판단력은 각기가 다를 수 있거든요?
저희가 권력에 대한 비판 능력을 상실했잖아요
네 말씀 다 하신 거 같은데요
그렇잖아요
사실 많이 안 지났어요
어 형 왜 좀 하세요?
많아
많아
많지 우리 다섯인데
좋다야
좋지
거의 내가 저기 로브하우스 할 때 이렇게 이용마의 집을 오픈합니다
2012년 MBC 파업을 이끌었던 동료들이 오랜만에 이용마 기자의 집을 찾았습니다
불세출의 전략가를 만나서 시작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한번 이렇게 자문을 구하고
뭘 어떻게 이렇게 뭐가 있어?
그냥 끝까지 가면 되지
이용마 기자는 당시 노조 홍보국장이었습니다
거기 있을 때도 이걸 항상 했었지
그는 현재 암투병 중입니다
김장경 사장은 네가 그때 이런 얘기를 했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네가 약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 너는
그러니까 어떻게든 세게 나올 수는 내가 예나 를 믿고
우리가 2012년에 그렇게 당하고도
먹혔잖아
먹혔잖아
그거 아니었으면 우리가 이렇게 빨리 돌아가겠어
나는 진짜 내가 이렇게 그랬던 게 연말장 믿고 그러니까 그러면은 무조건 강하게 나와야 살 수 있구나
모대형 사장님 잠깐 얘기 좀 합시다
KBS 왕취부터 모대형은 사투라 KBS 왕취부터 모대형은 사투라
KBS 원회 모여서 다 같이 얘기해봅시다
KBS 어떻게 할 건지
신뢰도일이 영향력일이
민방한테 떨어지고 종편한테 떨어지고 KBS 방송만큼 못하게 만들었으면
책임져야 될 거 아닙니까? 우선 진급조정입니까?
언제 대화하겠다? 이 한마디만 해보십시오
창문 열고 얘기해보세요
우리 조합원들의 지원들이 들을 수 있겠건
두 공영방송의 동세 파업은 2012년에 이어 5년 만입니다
고대형은 물러나라
고대형은 물러나라
언제 끝날지 모르는 파업은 아직 편지의 진행형입니다
KBS 왕취부터 모대형은 사투라 KBS 원회 모여서 다 같이 얘기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