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를 데리고 와서 살고 한 번 둘을 낳고
부터 살은 거지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데려온다고 하니까
이제 새 엄마가 따라 놨은 거지
우리 엄마가 만날까 봐
근데 아버지가 그때 우리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선동이 때문에 안 데리고 간 거지
엄마도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우리는 부자니까
그래서 딱 와서 보더니 뭐
내가 데리고 가겠다 아버지가
초이툰 날인가 초상날에 와가지고
문 눈이 눈이 막 여기까지 빠져 여기까지
여기까지 제를 넘어야 돼
문경 세자 가면
거기에 차가 없어
건에기는 차가 없어서
어디를 가는 간에
거기에는 다리가 쑥쑥 빠지면서 아버지가
그 차를 타고 오면서 여기가 내가 여기를 가려고 하는데
정신이 확 떼더라고
권악동 명전니 권악동 이라는 대로
제가 가려고 하는데요
이런 동네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본 거예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동론에서 버스는 다 서버리니까
그러면 거기서 걸어서
제를 넘어야 되니까
그래야 막힌 우리 동네에 있는 언니 있어
혁재라고 혁재네는 누나요
명숙이 언니
작년에 만나서 엄마가 가고
그 언니가 외국
왜 저기 타지에 나갔다가
그 버스를 타고 오는데
햇빛 그 언니한테 물은 거야
그러니까 동네 소문이 다 났잖아
영숙이가 아버지한테 편지 주고받고
이제 아버지가 곧 올 거다 뭐 이런 거
그러니깐 언니가 이걸 딱 보더니
영숙이 아버지 왔다
그래서 막 그 언니가 막
미리 막 쫓아 온 거 달려온 거야
아버지는 이제 붙으시고
제를 넘어나니까
눈에 붙고 빠지게 천천히 오고
그 언니는 막 달려와가지고
영숙아 영숙아
아버지 왔다가 난리가 났잖아
그래가지고 이제
그 사람이 듣고 이제 막
제 밑에까지 산 이렇게 제 밑에
여기 아버지 오는데
나는 이렇게 가서 막 달려가가지고
가서 아버지 얼굴 처음 보지마
어렸을 때 그 기억만 있지만
안 굽어 이제 막
아버지도 안 굽고 나도 안 굽고
그러고 이제 아주 울었지
그리고 아버지가 그 다음 날 나 뺄 거 같지
뺄 거 같지
그 가는 길에 한 분 벽화가 하죠
호수가 있고 나무 호수가 있고
나무같이 이렇게 벽화가
다 그려져 있는 거냐
근데 그거랑 그거랑 보더니
니가 뭐라는 거랑
엄마 우리 저런 데 가서 집 찍고서
엄마랑 행복하게 살자 그러더라
근데 니가 그 말할 때 왜 그렇게 기쁜지
뭐가 이렇게 많아?
왔는데 할머니도 계시고
막 작은 아버지
영선이 오빠 연기는 막 키가 나보다
이만큼 작아
그렇게 땅딸이어서
그러고 말도 안 해
눈만 흘리지 마
영선이 오빠는 막 좋아 죽으려고 그러고
정이 언니도 좋아주고
큰 집 신고는 아무도 없어
영옥이 영순이 복순이 하나도 없고
그런 말만 있어
자식들이 다 알아보더라
영옥이 옛날에
거기서 영런이 엄마 착각을
지금 어제도 생각하고 딱 착각을 하는 거야
말을 이 식물처럼 무료먹으려고
근데 그게 안 되지
할머니는 내년에 중학교 를 늦었다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가 돈이 많고
돈 부자취부 아들들은 철이 없어
그러니까 부모 돈을 다 까먹고 다니잖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또 3판이라는
벌목이 있어
그 상물하다가
그때 당시에 입영하는
나는 돈을 빚어져 되는 거야
나 군인 돼버릴게
그냥 군인 돼버릴게
원래는 이거 해가지고
갚고
근데 그때 중학교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가만히 있어도 군인 돼버리는데
내년에 중학교 를
주도하자 이러더라고
할머니가
내가 널 어떻게 되는지 보고
그 중학교 를 내가 맞지 마
너는 어렸어부터 총명했다
이러면서
그렇게 하기로 있는데
영라면 엄마가 너무너무 나를 부려먹는 거야
진짜 막 새벽에 잠도 못 자게 하고
밥 먹고 화장실 가도 등을 때리고
막 빨래를 해봤어
엄마랑 공주 같이 컸잖아
혼자서
얼마나 우강을 하고
할머니가 맨날 바라보기도 아까운 내 새끼
막 걸레 한 번도 안 바라봤는데
설목도 약간 내가
빨래를 이렇게 식 내놓으면서 막 찬물
또락이 가서 빨래를 하라는 거
이렇게 이렇게
한 번도 이렇게 해본 적이 없고
그게 친구들이 하는 거 보면
부러워가지고
걸레 갖고 나가서
탕탕 바위에다 때린다
빨래빵맹이로
그리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꼬집물이 쭉 나와
그게 그렇게 재미있어가지고
그거 한 번씩 하잖아
그러면 손목에 쉬어
그럼 손목 아파다 그러면
누가 너보고 그거 해라 그랬냐고
나는 장난으로 하고
딸은 애들 일을 해
나는 그렇게 일이라는 걸
해 본 역사가 없어
그런데 그 여자가
장애만 5일장인데
장애만 가면 술을 먹고서
부엌에서 막 이렇게 막
자빠져 자고
밥을 나한테 9시고 밥을 다 하래
그때 모습이 하나밖에 없어
모습 부인이 없어
항상 모습이랑 모습 부인들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일을 다 하잖아
근데 없으니까
그 모든 일을 나한테 맡기는데
해봤어야지 내가
일을 안 해봤으니까
너무 힘든 거야 내가
3개월 딱이었지
그래가지고 엄마한테 별 착단제를 했지
나 될 거 같았구나
여기서 일부러 늦었어
너무 확져도 안 보내고 있어
그런데 편지 받자마자 막 당장 와가지고
막 그때 우리가
아버지가 교장 이사고
이제 유지니까 이제
3방 초등학교
저거
서풍을 우리 마을로 왔는데
우리 집에서
그 선생님 밥을 다 해다 대
그리고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
그때 벚꽃 놀이 간다고?
서울 놀이 갔을 때요
근데 영란히 엄마가 막 밥을 해가지고
이어갔어
이제 나랑 같이 해가지고
자기만 이어갔는데
거기서 막 술잎뚱이잖아
거기서 서풍 애들은
영화네 반이에요
영화랑 반인데
영화야 이렇게 불렀겠지?
영화는 이제
그때 뺏기고 처음이잖아
우리 엄마가
그리고 영화는 엄마가
있다는 거만
막 들었을 거 아니야
누나 만났고 이제
근데 영화가
이제 엄마
그래가지고 영란히 엄마가 내 편지 보고
영란히 엄마를 거기다가
거기서 이제 난리가 났나 봐
네가 나를 내 새끼 키울 때
뭘 하나 해줬다고
다 키우니까
대구가 공부시킨다고
대구가 하고
부려먹냐고
나는 아까워서 바라보지도 못하는데
그리고 이제 선생들 앞에서 이제
엄청나게 엄마가
이제 망신을 주니까
창피하잖아
그러니까 막 우리 엄마보다
먼저 올라왔더라고
거기서 막 할머니가
왜 그러냐 이러니까
숙이 엄마가 왔다고
숙이 엄마가 왔고
선생들이 있는 데서
얼마나 망신을 주는지
부끄럽고 창피해서
내가 올라왔다 이러니까
근데 우리 할머니가
머리가 엄청 좋으신 분이거든
딱 나부터
행기건 할머니
할 일을 하는 거야
숙이는 들어와봐라
독극하니까
내년에 중학교에 넣어서
너를 어떻게든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시키겠다
그러니
네 엄마가
뭔 소리를 해도
따라가지 마라
나이 되는 거야
너희들도 자유로운 영혼이야
그런 여인의 딸이
그거보다 더
자유로운 영혼인
네 아빠를 만나
너를 나가주고
너도 자유로운 영혼이니
어떻게 했나
어머
이메아가 펴 써
저거 봐
단일 저거 좀 막 접힌다
어우 세상에
이거 봐
어우 저거 펴다
어우 세상에
이거 봐
어우
너무 예쁘다
세상에
어우 예뻐
어머 어머 어머
저거 다 핀다
저거 봐
저 꽃 말 다 줬어
다 꽃이 다
다 꽃이 몇 현대
꽃이 다 줬어
어머 어머 세상에
썼어요
한참 전에 썼어
어머
진짜 세월은 못 쏙이는 거야
한참 전에 썼어
어머나 세상에
어머 어머
저거 봐
저거
하얀 거 핀 거 봐라 이거
어머 어머
이건 뭐야 이게
이게 저건가 보다
홍매화하고
예
홍매실
이거 창매실
저거 홍매화를 그렇게 좋아했어
밭에 산에 남을 뜨도록 갔다가
너무 매화 꽃이 있으면
나물 안 뜯고
그 꽃을
꽃을
꽃만 꺾어가지고 집에 와
그래가지고 꽃을 꼽아 놓고
다시 남을 뜨도록 안 가
그 정도로
홍매화를 좋아했어
할머니가
그래서 홍매화 펼 때만 되면
할머니 생각이 났네
그렇게 꽃을 좋아했더니
근데 이거 다 뜯는 거
인생 이렇게 참
더 덥던네
아이고
과지한다고 굽는 거 소리길래
당신은 말이야
알았을 때
이렇게 흐르고 있었어
할머니가 딱 왔어
그때 이제 영웅 오빠가
그때에서
누가 나왔을까
근데 영웅 오빠가
우리 엄마가 그렇게 친했을까
그렇게 친했다더니
진짜 많나봐
작은 엄마, 작은 엄마
그렇게 좋아하더라고
오늘 잘 데려가시겠는데
노래 불러서
너무 기분이 좋아
그다음에 할머니가
또 날 작품
다짐을 시켰는데
나는
할머니가
할머니를 따라서
선동이를 얻고 왔는데
선동이를 너무 막
동네 손으로 가면
그립고
나도 다 짝마비도
그래도 나는
할머니한테 안 가도
내가 못 가도 돼
근데 엄마가
진짜
엄마를 따라 놔줬어
엄마를
어스를 탔어
과일이
그랬더니
영화가 4학년에
어스바닥에 그냥
앉아버리는 거야
나도 엄마 따라간다
그러고는 이 선동이하고
영화하고 나하고 셋이서
엄마를 따라
도끼로 가는 거야
아버지한테 말도 없이
도망가는 거지
그래서
근데 강조로부터
이제
사실 힘들어지는 거지
그래서 이제
엄마를 안 되겠다 싶어서
할머니가 중학교를 또 안 듣네
또 중학교를
또 끌어버렸잖아
중학교를 또 끌어버렸어
안 되겠다 싶어가지고
이제
어내기 가서
나는
아줌마 있어
그 친한 석재네
그 얘기를 딱 해가지고
대구에 간 거지
대구에 가서
낮에는 일하면서
이렇게
학교를 다녀와
중학교다
다니면서
딸마다 이렇게
중학교 빨리 나오고
선생님이
너무 공부 잘하니까
중학교 때
어떻게든지
고등학교까지
보낼 거니까
선생님이 다니미
근데 수학을 못했어
엄마가
왜냐면 수학을
기초를 놓쳐버렸어
다른 건 다 잘하는데
그리고
나도 루디아같이
성격이
명랑하고
케아라고
이쁘니까
굉장히 부자칫다리
시기를 놓쳐가지고
들어온 줄 알고
뭐든지
겨무실 청소하고
겨무실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애들이 따시키잖아.
또 키가 커서
중학교 때 키가 다 큰 거야, 엄마를.
얼마나 키가 큰 거지.
아무튼 그랬어.
그러면서 대구에서 이제
대구 봉덕동이라는 데서
효대에 있고야.
거기서 이제
학교를 다니고.
그리고 이제
너무 이제
선동이랑
영화랑 엄마가 보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내 식구 사는 게
소원이더라고.
내가 빨리 돈 벌어서
내 식구 살아야지.
엄마는 들고 가고.
그리고 이제 왔지.
와서 보니까
할머니가 나를 부르니
내가 이제
책가방을 들고
남들 이렇게 집을 나가면
막 술집으로 빠지고
어디로 빠지고 그런다는데
엄마는 책가방을 들고
교복을 딱 입고 가니까
할머니가 저기서 보더니
이 바닥에 이렇게
막 주저앉아다니.
울더라.
아구.
남들은 이런다는 데
다리 집을 나가면
세상에 나는 얼마나
공부해.
철천히 하셨으면
이렇게
네가 이렇게 할 수가 있냐.
막 이러면서 막
막 머리를 만지는 거야.
막 이런 데를 막 대지.
막 해보는 거야.
그냥 이렇게 만지고
저렇게 만지고
혹시나 한번
상처했나 막 이런 거.
그러든요.
엄마보다 낫구나.
아닌데
하루에 하나를 먹으라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그리고 이제 한창
옥신각신 하는데
아 참.
맞아.
하루에 하나를 먹네요.
두 알 먹네요.
아침, 저녁.
아주 선생님 죄송해요.
내가.
맞아요.
선생님 말씀이.
이러고 오면서도
내가
내가 하얘지는 거야.
그리고 길을 가다가
길을 이르면
길을 가다가
여기가 어디쯤 됐지?
여기 왜 왔지?
이럴 때가
자주 있다는 거지.
내가.
이걸
여러분들한테 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래.
거기서 묻더라고.
길을 가다가 만약에
만약에 길을 이르면
어떻게 먼저
액션을 취할 거냐고
물어봐.
그래서 내가.
저는 일일이의
신고를 할 것 같아요.
아.
난 너무 힘들어.
여보.
너무 힘들어.
사는.
막 이랬다고.
이 마음이
힘이 없으니까.
사람은 마음의
힘으로 사는 거야.
정신력으로 사는 게
아니고
마음의 힘으로 사는 게
마음이 막
내려앉았어.
근데
어저께 드라이브를 하면서
엄마는
어.
나 행복해요.
나 태어나서
이렇게 행복한 거 없어.
어.
어.
하.
하.
당신이 돈 벌어다주고.
나 말씀 보고
말씀 준비할 때는
막.
책이 익어져고
꺼내가지고 막.
영감 떠올려서 말씀
하.
준비하고 성도들한테.
근데 나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 어떤 영.
누가 들을.
들을.
그런 걸 성용이
말씀을 해 주시니까.
하.
그 들을 대상을
얘기를 해주고 막.
어.
그를.
들을 대상을.
영.
영감으로 오면서
그 말씀이 막.
준비가 되거든.
난.
그게 너무.
기적같이.
기쁘고.
좋아.
너무 행복해.
살 것 같아.
아니.
그게 뭐가 나빠.
그래.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아.
그것도.
그 타이밍에 맞춰서
나 기분 좋을 때
읽어준다고 해놓고
왜 타이밍을.
아니.
어저 오늘
며칠 심하잖아.
말을.
토를 말지 마.
너는.
그것은 문제야.
지금 문제가 생겼잖아.
토를 갈 게 아니지.
거기에 푸락 인정을 해야지.
계속 힘들게 해서.
내가.
내가 뭐를.
뭐를.
뭐를 힘들게 했다고.
아니.
네가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 것이.
힘들어.
엄마는.
나.
무슨.
무슨.
힘든데로.
아프다고.
뭐.
내가 시중을 들어달랬어.
뭐.
내가 뭐.
발을 씻고 달랬어.
머리도 감기 달랬어.
뭐를 해달라고 그랬어.
그냥.
혼자.
혼자.
혼자 깨워.
나 깨워.
머리에 이도 하나 없고.
그때는 머리에 이 있고 이런데 이 있고.
그랬을 때야 시골 사람들은.
세상이 이렇게 깔끔하고.
이쁘고.
잠깐만.
잠깐만.
좀 왔다고 할머니가.
바닥에 푹.
주지 않더니.
다리에 힘이 풀린 거지.
나를 보고는 다리에 힘을 선동이를.
단예를.
영화가 없고는 있는데.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길 바닥에 그냥.
벌써 주저앉아 버리는 거야.
똥복을 하고.
들라.
그랬어.
그러면서 이제.
세월이 또 이제 지났지.
더 이제.
진학을 하려고 이제.
가야 되잖아.
졸업을 하고.
선생님이.
무슨 일 있어도.
고등학교 보내는데.
지금 있는 집이.
너무 힘이 들으니까.
내가 힘들다고 그랬어.
나도 잘 안 죽었고.
힘들었으니까.
내가 얼마나.
기한 딸이었었는데.
우리 엄마 때문에.
그래가지고.
아버지.
아버지.
이제 계심해가지고.
이제.
우리는 이제 그러겠지만.
그래서 이제.
선생님한테 이제.
힘든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자기 친구가.
자기 친구가 엄마하고.
단둘이 사는데.
이제.
대학교.
대학교 4학년이니까.
뭐.
뭐.
이게 교생.
교생이래.
그러니까.
그 집 둘이 있으니까.
그 집에 가서.
내가 너를.
옮겨주겠다.
거기서는.
오빠가.
공부가를 켰 거고.
응.
할머니.
할머니 혼자.
엄마 혼자니까.
조금 일찍 편하고.
하니까.
거기서.
그래서.
상상도 못하는.
내가 공부를 하려고.
상갈도 못하는.
환경을 다.
간 거야.
공부를 해야 되니까.
집에서는.
엄마한테 그렇게.
내가.
기약이 컸는데.
상상도 못하는.
환경으로.
내려간 거지.
공부하려고.
어떻게든지.
내가 그 집에서.
너.
편하게 있으면.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겠다.
영수가.
너.
졸업하고.
이제.
엄마한테.
갔다가.
바로 알아.
500원.
그러니까.
대구에서.
여기.
동룩까지.
250원이야.
500원.
500원.
500원.
딱 500원이 있으면.
되거든.
그때.
3000원인가.
있었는데.
뭐.
영하.
옷도 사고.
선동이 옷도 사고.
막.
이런 옷들을 산이라고.
500원.
이제.
갈차비.
막.
딱.
냉겨 놓은 거예요.
다시.
이제.
진학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또.
할머니한테 있으니까.
이렇게 마음이 편해.
일도 안 하고 하니까.
너무 좋지.
뭐.
내 집에 오니까.
여기 동생들도.
이쁘고.
선동이도.
막.
아장아장.
걸어들고.
이쁘고.
그러고 이제.
또 할머니가 집을 샀더라고.
집을 사가지고.
이제.
하나 세주고.
이제.
어우.
첫 가지 돈을 벌어가지고.
그러고 이제.
그렇게 있는데.
막 동창애들도.
막.
다 입고 하니까.
좋지.
뭔지.
동네 오니까.
우리 애쓰다.
배 속에 있는데.
날마다 기도하러 다니는.
나를 손을 붙잡고 다니면서.
엄마.
주인인 고대가 불러주세요.
이러고.
그래.
거기에 가야 돼.
무서워요.
막 이러고.
참.
이.
굉장히.
굉장히.
성장했었던 거죠.
그리고.
8살 된가.
이빨을 떼면.
이제.
8만원 들어간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게.
0점으로.
그러니까.
성장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엄마.
주인님이.
곧 오실 텐데.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이걸 해요.
대충 살지.
뭐.
이런.
놀아이가.
신앙이 있었던 거.
정말.
하단이 막 대.
아버지요.
정말.
넘어지고.
아버지.
학배.
아버지.
정말.
작품 시간대가.
너무나 많사 없나요.
대요.
우리는 성장의 능력으로 못.
떨어질 수 없어.
우리는.
성장의 능력으로 못.
동사람을.
골을 뵙었어.
봄에 가야지.
이제.
3월달에.
입학할 때.
고등학교.
그런데.
할머니가.
갑자기 와가지고.
이랜다.
영수가 돈 있나?
이래.
그리고.
시골에는.
막.
장사가 들어올 때 사고.
그랬나봐.
빨래비로가 없는데.
엄마가.
다음.
다음.
너 갈 때.
죽게.
500원.
막.
꺼줘.
이래더라고.
그런데.
엊그저키도.
그 생각하면서.
엄마를.
못 망했지만.
500원.
안 꺼주는 게.
꺼주더니.
안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안 갚았어.
그래서.
못 가가지고.
다시.
진학을 못 하면서.
한 거지.
그래가지고.
몇 년.
2년인가.
3년인가.
이따가.
그러다 보니까.
나이가 찾다는 거.
그런데.
명순이가.
좋은 직장 있으니까.
가자.
그래.
갔어.
서울애를 왔어.
그때.
맞지.
온 거야.
서울애를 왔는데.
짱을.
딱.
다니는데.
한.
몇.
또.
다니다가.
그러면서.
영선이 오빠하고.
편지를.
내가.
그렇게.
이제.
내가.
직장 다니고.
이제.
고등학교.
이제.
진학을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너무너무.
이제.
힘들어.
오빠가 막.
막.
이럴 수가 없다고 하면서.
막.
너무.
환경에.
지배를 받지 말아라.
막.
환경에.
니가.
아무리.
어렵다고.
황경을.
니가.
집에.
받지 말고.
이제.
그.
27대.
손이라고 하더라고.
우리 할머니가.
그런데.
우리.
직장.
할머니가.
막.
과연.
모신 적을 잃고서.
나타난 거야.
우리 할머니가.
우리 엄마.
우리 엄마 말고.
우리 할머니가.
그 직장에 와서.
막.
저렁.
저렁.
소리를 질르는 거야.
우리 배 씨 딸들이.
어떤 딸들이.
고모들은.
막.
일본에서.
막.
반장 해먹고.
막.
그랬던 사람들이.
다.
떴다.
떴다 하는 사람들.
우리 고모들이.
다 잘난 사람들이잖아.
미인대에 나갔을 때.
1등.
운변대에서.
운변대에도.
1등.
막.
그런 고모들.
막.
그 집 딸들이.
다 그런데.
우리 딸 중에서.
큰 엄마.
자식들은.
다.
이렇게.
다 내놨어.
할머니가.
막.
자기 닮아서.
똑똑한.
짜랑짜랑.
소리 질러가지고.
나랑.
데리고 간다.
또 할머니가.
거기서.
명순이가 그거 보고 놀라는 거야.
이제.
어쩌면.
너희 할머니.
그럴 수 있냐고.
그래서.
또 할머니.
따라갔어.
따라가가지고.
어떻게.
노량기네.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저희.
거기서.
이제.
일하면서.
고등학기를 진화하겠지.
식무사를 하겠지.
영란히 엄마가 가만 두겠어.
엄마는.
영란히 그때.
뭐.
나보다.
10살 차이니까.
10살.
몇 살 Lisa க지.
11 8.
Floodочка Z.
팔 principle.
센월에 이제.
그렇게.
막.
그렇게 beads리.
엄마 estaras.
너무 힘들게.
드리기 기�aro.
그래가지고.
할머니한테 집상을 다닌다.
거기서 돈을 많이 받는다는 말을 했어요.
무혁회사는...
그래서 이제 무혁회사를 담았어요.
얘기를 했더니 할머니가
우리 육기창 5춘이라고 막내 5춘이 있거든요.
5춘이 그렇게 나를 이뻐라 했거든요.
영리하고 똑똑하다고.
그래서 인정이 많고 영리하고 똑똑하다고
막 이러면서.
할머니 또 이제 내가 막 그렇게 사정을 하니까
순수를 들어준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다시 인지 할머니 혼자 내려가시고
남아서 다시 인지 직장에 들어가지.
들어가면서 이제 직접 먹으러 갔다.
엄마가 이제 스물나면 살짝 많이 아팠다.
이제 아프면 몸이 아카니까
이렇게 일을 못 해.
꾸준히 못 해.
쳐야 돼.
근데 실내면 갈 데가 없어.
그럼 어디로 가냐면
무주와가지고 작은 집에.
작은 집에 이제 나하고 헤어지고 나서
작은 집이 무주를 이사러 왔거든.
음내로.
그러니까 작은 집에 와서 작은 아버지,
작은 엄마가 그렇게 이뻐라 해 나를.
참으로 이뻐라 했어.
그래서 내가 진지 보험주한테
진수하고 루디한테도 잘하는 거야.
그렇게 이뻐라 해가지고
그 여자만큼 나쁜 사람은 나는 못 본 것 같아.
내가 60년은 사는.
참으로 속과 것이 다르고.
참으로 그 여자는.
그래서 내가 엄청 잘하기도 했지만
무슨 여자야.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그 여자는 내가 자는 꼴등을 보고
그 여자만큼 나쁜 사람은
그 여자만큼 나쁜 사람은
근데 그 여자는 내가 자는 꼴등을 보고
쉬는 꼴등을 보고 내가 몸이 약해서
이렇게 짜지도 잘못하는데.
아무리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지만
저는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내가 기가 막힌 상황 속에서
물론 저는 기도를 믿음으로 반응해서
하나님 앞에 그 가난과 절망 속에서
일어졌습니다.
가난은 이렇게 사람은
눈물이 없게 안 좋다.
그러나 여러분 가난 속에
머무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난에 머무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어소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저를
가난에 머무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망을 주십니다.
그러면서 이제 삼촌이 군대 가면서
엄마가 이제 안 되겠다 싶어서
이제 장사로 좀 해야겠다.
내가 이제 왜냐하면 직장이
몸매가 있는 거야.
아프고 하니까
내가 자유로운 일을 해야지.
그러면서 이제 세월이 지나.
작은 아파트, 도구 아파트를 하나
얻을 수 있겠고
어떻게 하던 게 돈을 모아서
빚을 얻고 해서 독체를 하나 얻었어.
그러면서 독체를 얻었는데
월세니까 이제 방 두 개인데
두 개 다 필요 없어.
그때는 하나 세 놔도 돼.
그럼 8만 원에 내놓고 그냥
나는 한 7만 원 내보면서
독체 아파트 주인들이 사는 거야.
그때는 참 살기가 그렇게 좋았던다.
근데 아파트 지금은 그렇게
못하잖아.
그때는 그랬어.
그러면서 이제 그렇게 살고 있는데
한 5년 만에인가
아내가 4년 만에 집에 갔다니
영화가 막 울고 울고 난리 낳은 거야.
이제 나를 기다린 이라고.
집에 안 갔지.
영란히 엄마 때문에.
그런데 이제 내가 이제
그렇게 있는 것 보다는
아 연기가 참.
아 내가 이제 몇 년 만에 전화를 했어.
내가 직장 다니고
돈 모으고 하니라고
집에 연락을 안 했는데.
영화.
엄마는 그래.
먹구마 평가를.
집에는 3일이니 전화가 없고
이제 모주로만 전화가 있을 때에요.
그때.
그래서 작은 아버지한테 전화를 할 때는
어떻게 살고 있냐고.
어떻게 연락도 안 하고
아 오지도 않냐고 막 그래.
그래서 나 이제 괜찮게 잘 산다고
이제 기반 좀 잡았다고.
아우 그러니까 연기를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방에 하나 입고
이제 뭐 그러니까
그러면 올려 보네요.
이렇게 된 거야.
다른 집에 하숙하는데
20만 원이야 그때가.
20만 원.
그때 엄청 큰 돈이거든.
81년도인가 79년도인가.
그럴 때니까.
잘 몰라.
연기가 지가 알겠지.
그래가지고.
그럼 우리 집으로
우리 집에서 같이 있을게요.
이렇게 되는 거야.
타지 마 작은 아버지는.
그러고 이제 연기 오니까
영화 데리고 왔고.
영란이가 추석에 따라왔는데
영란이가 고등학교를 떨어졌어.
이 가시나가 시험버스 들어가는데
그때는.
그래가지고 어떻게.
단축 공장인가 어디를 다닌데.
그래서 요즘은 고등학교 안 나오고
시집도 못 가.
언제 그래.
고등학교 못 나갔어.
못 들어갔으니까 그러면
그런 공장 다니지 말고
좋은 데가.
파관이 좀 잘해서.
그거 하라고 그래가지고.
영란이가 추석에 왔는데.
나 연기를 잘할게.
최양의 후회 보는 거.
최양아져서 고마워.
최양아져서 진짜 고마워.
이거 그냥 꺼도 되겠지?
아니 아니.
다 꺼졌나 보고.
수고하셨습니다.
